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민정 협력으로 안전문화 확산 앞장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1차 캠페인 전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안양시장 최대호)는 23일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동 산업단지 일대에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관계기관과 합동하여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1차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서부지부 ▲안양시노동인권센터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양시지부 ▲안양문화예술재단 노동조합 ▲경기중부비정규직센터 ▲안양시여성벤처기업인연합회 ▲안양여성단체협의회 ▲안양여성의전화 등 1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노동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할 4대 기초노동질서(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과 ‘산업재해 없는 안전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장의 피해를 막기 위한 온열질환 5대 예방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과 산업현장의 안전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지침 및 수칙 등을 널리 안내하여 산업단지 주변의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단 한 명의 노동자도 헛되이 생명을 잃지 않도록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교육지원청 경기이음온학교,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이음온 미래-진로 탐구 프로그램 운영
(뉴스인020 = 기자) 경기이음온학교는 12월 27일, 수원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음온 미래-진로 탐구 프로그램으로 '과학–정보 융합 진로탐색: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원리 탐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꿈을 가꾸는 미래배움터인 경기이음온학교의 다양한 융합 과목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기이음온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교육에 대한 수용성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50명과 오프라인 20명 등 총 7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학습 유형과 선호를 반영한 과목 및 진로 선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게 된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의 원리를 탐구를 통해 과학과 정보 분야가 융합되는 실제 사례를 경험하며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통찰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이음온학교 김광주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학부모가 공교육 내 온라인학교의 교육적 역할과 운영 방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