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안양시-하동군 팔도자매도시 청소년 교류 캠프 성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자매도시인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청소년 교류캠프를 운영했다.

 

팔도자매도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은 안양시와 하동군 자매도시 간 청소년 교류활동으로, 양 지역 방문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도․농간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매년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하동군 방문 프로그램은 ▲지리산 생태과학관 VR체험 ▲녹차박물관 다식체험 ▲구재봉 자연휴양림 체험 ▲레일바이크 체험 등 자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이정순 관장은 “하동군과의 교류활동을 통해 두 지역 청소년 간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고, 도시 청소년에게는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하동군 청소년이 안양시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재단은 안양일번가 문화의 거리, 안양종합운동장 등 관내 곳곳을 안내하며 안양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지방의회 핵심 동력 ‘정책지원관’ 제도의 실효성 윤리성 제고 방안 찾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2월 27일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및 윤리성 확보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업무의 실효성과 윤리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법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김완규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책임연구자인 박노수 한경국립대학교 교수는 현황분석과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 결과를 종합하여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현주소와 개선 과제를 설명했다.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직무 범위의 엄격한 규범화 △전공·경력 적합도 고도화 △MBO 기반 포트폴리오 다면평가 체계 확립 등을, 윤리성 확보를 위해 △데이터 기반 실시간 근태 및 업무 모니터링 △독립적 제보 채널 운영 및 내부고발자 보호 △다층적 관리·감독 등을 제안했다. 김완규 의원은 “이번 연구는 정책지원관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역할 갈등과 딜레마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시스템적 통제 방안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