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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친화도시 이해증진 교육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 증진 주제로 진행…3단계 재지정 노력

▲안산시청=전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는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지정을 위해 여성친화도시를 이해하고 시의 사업을 파악하는 내용의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2009년부터 여성가족부가 성평등 관점의 도시조성을 위해 여성일자리, 돌봄, 안전정책을 중점으로 추진하는 기초자치단체를 심사를 통해 지정하며, 5년마다 사업성과를 평가해 재지정한다.

 

지난 15일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은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 증진’을 주제로 여성분과원 등 10여명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안산시가 여성친화도시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배우고 모니터링하며 사업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활발한 사업성과를 이룬 만큼, 2021년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7년 2기(2017~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돼 지속적으로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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