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안산시 한우연구회, 감자로 이웃 사랑 실천

저소득층 행복 나눔 위해 감자 300㎏ 기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한우연구회(회장 최종철)는 지난달 30일 저소득층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재배한 감자 30박스(300㎏)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된 감자는 안산시한우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파종하고 3개월간 정성껏 가꿔 수확한 것으로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가정, 무료급식소(도시락 나눔)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최종철 안산시한우연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감자를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웃에게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농업인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031-481-3761)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