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충남/의회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2025년 교육문화사업 강사 및 1기 수강생 모집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 교육문화사업 강사와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교육문화사업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컴퓨터(1, 2반) ▲도자기 공예 ▲성인가요 ▲애견옷 만들기 ▲양재 ▲홈패션 ▲라인댄스 ▲노래교실 ▲건강운동 등 총 10개 과목으로, 근무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이다.

 

강사 지원 자격은 해당분야 전문학사 이상, 유사분야 2~3년 이상의 강의 및 실무 경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서 3년 이상의 강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 기타 해당분야 강사 자격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신청은 해당 기간 내 복지관(천변남길 124)을 방문해 강사지원서와 이력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합격자는 2월 21일 개별 통보된다. 도자기 공예, 성인가요, 라인댄스 등은 강사의 자체 교육장소가 필요한 점을 유의해야 한다.

 

1기 수강생은 2월 17일부터 정원 도달 시까지 모집한다. 모집과목은 ▲컴퓨터(1, 2반) ▲도자기 공예 ▲성인가요 ▲애견옷 만들기 ▲양재 ▲홈패션 ▲라인댄스 ▲노래교실 ▲건강체조 ▲기체조 ▲한궁 등 총 12개 과목이며, 227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참여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며, 수강료는 월 1만 원(재료비 별도)이다. 65세 이상 어르신과 18세 이하 청소년, 다자녀 가정, 자원봉사우수회원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2월 17일부터 복지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