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신임 대표이사 취임

재단법인 광명시청소년재단 제5대 박성숙 대표이사 취임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은 8일자로 박성숙 대표이사은 재단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제4대 광명시청소년재단을 이끌었던 박성숙 대표이사는 전략체계를 바탕으로 재단을 하나로 통합하는 리더십 경영을 했다. 그 결과 여러 시설들이 공공재단으로 행정체계를 세우게 됐다. 재단설립 5주년 기념식(비전선포식), 비전체계에 따른 재단의 핵심목표 세우기 등 경영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에 성과를 남겼다.

 

박성숙 대표이사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부천시청소년수련관 관장, 청소년교육전략21 소장 등 다양한 활동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다. 청소년재단의 다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의 미래도시, 광명시”를 목표로 광명시청소년재단은 3기 신도시, 광명문화복합단지 등 청소년 인구의 변화,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공공시설의 허브역할을 할 예정이다.

 

제5대 박성숙 대표이사는 광명 중심 정책거버넌스를 정립할 예정이다. ‘광명상담소’개관,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재개관 등 각종 중요한 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이다. 광명시 시정목표와 추진전략도 면밀히 살펴 청소년재단의 경영 방침에 제도화할 예정이다.

 

박성숙 대표이사는 광명시청소년 재단의 비전인 '꿈꾸는 청소년, 함께하는 재단'에 맞추어 ‘혁신, 성장, 상생의 광명시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도시 광명시의 청소년 정책 플랫폼’을 제시했다.

 

주요과제로는, 첫째, 미래신도시, 스마트신도시 등 도시발전과 청소년 참여 둘째, 도시형 청소년 환경생태 아웃도어프로젝트 개발과 광명만의 청소년사업 브랜드화 셋째, 미래교육에서 요구되는 진로·진학연계 사업시스템 구축 넷째, 광명형 청소년 성장지원 지역자원 협력시스템 구축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재단 임직원 모두 광명시 청소년정책을 숙지하여 광명시 청소년과 함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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