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판매 행사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는 7일 하안동 주공10단지 상가 앞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좋은 품질의 광천김, 떡국떡, 가래떡 등을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이경숙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매년 명절 함께 봉사해 주시는 부녀회원들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며 “판매 수익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하안4동장은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하안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하안4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주민분들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