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함께해요! 행복나눔바자회’행사 개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1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지역 내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참기름, 떡국떡, 만두, 누룽지, 미역 등 다가오는 설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최명숙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새해 첫걸음을 의미있게 시작할 수있도록 이번 바자회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욱순 소하1동장은 “행복과 나눔을 전하는 바자회를 준비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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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