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반찬 봉사 실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에 양질의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반찬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2019년부터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반찬을 만들고 있으며 지원 대상 대부분이 거동이 힘든 독거가구라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있다.

 

김광희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올해도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정성을 담은 밑반찬이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철 광명5동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반찬을 손수 만들어 배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 사는 온기가 넘쳐나는 광명5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역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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