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이 나타났다, 화성시(갑) ‘공영애’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 출정식 포문을 열었다.

▲ “화성시(갑) 찐이 나타났다" 약사 출신인 화성의 딸 ‘공영애’ 예비후보가 22대 총선 '도전장' 열연하는 모습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갑) 찐이 나타났다 약사 출신인 화성의 딸 ‘공영애’ 예비후보가 22대 총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민의힘 소속 공영애 전 화성시의원이 22대 총선에서 화성갑에 출마하겠다고 지난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화성시(갑)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18일 화성시의회 소강당회의실에서 출사표와 함께 선거공약 발표를 하며 그의 포부를 밝혔다.

 

화성의 딸 ‘영애’는 국민의힘을 당적으로 화성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장 역임 경기도의회 의원, 8~9대 화성시의회 의원을 역임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서 그는 공약 발표와 함께 “선거철만 되면 평소 지역에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 지역 주민의 삶에도 무관심하며 지역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인사들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 잘 모시겠다,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라며 등장해 정치와 지역의 발전을 퇴보시키고 있다” 또한“저는 화성시(갑) 지역인 향남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아버지부터 대를 이어 67년 전통 약국을 운영하며 50여 년간 화성에서 살아온 명실공히 화성의 딸”이라고 강조 진짜와 가짜를 가름하며 ‘영애’의 지지를 호소했다.


▲화성시(갑) 지역을 사랑하는 공영애 지지자들의 모습들

 

또한 그의 공약 발표에는 인구 100만 특례 시를 준비하는 화성시 위상에 걸맞게▲화성 서남부권 권역별 맞춤형 특화 발전 ▲서해안 관광특구 추진 ▲화성 서남부권 도로망 확대 ▲남양호 준설, 하수처리시설 증설, 산책로 활성화 시민 건강 수호 ▲공공 요양병원 건설 공공주택 건설 등 삶의 질 향상 인프라 구축 ▲대기업 투자 유치 지역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3.1운동 남양향교, 당성 등 역사성 되찾아 화성시 미래와 연계 등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그는 “건강 100세 행복 100세”를 목표로 보건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약사와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국민의 건강권과 행복추구권을 확보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생에 있어 중요한 정책사업 중 ▲방문재활 사업 대상 확대, ▲정신건강 사업 건강검진 항목 포함, 마약 오남용 방지사업, ▲공공요양원 설립 등 국민건강과 관련 정책을 마련하고 ▲청소년시설 확충, 탈북민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영애 지지자들의 염원은 “화성시(갑) 지역은 출, 퇴근 교통 문제는 기본이며 고령화 시대에 일자리 문제가 심각하고 산업적 기반이 약해 성장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라면서 경제, 정책, 행정 경험과 중앙정부의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윤 정부가 추구하는 지방시대 기조에 맞게 지역발전의 새로운 호기를 불어 넣어 달라며 ‘공 후보자’에게 환호와 '파이팅 삼창'으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며 내심 어려운 난국을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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