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광명시 출자ㆍ출연기관 광명시청소년재단,‘가족친화’공공기관으로 신규인증

일ㆍ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제도 적극 추진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2월 19일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 참석하여 ‘가족친화인증’을 신규로 획득했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심사를 통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 2023년 신규인증 공공기관 부분에서 10위 안에 광명시청소년재단이 들어 “여성친화도시, 광명시”에 한걸음 일조하는 기회가 됐다. 광명시는 올해 3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활동 역량강화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청소년재단도 이러한 시 정책기조에 맞추어 출산휴가제도, 육아휴직제도, 육아기 단축근무, 노사관계의 긍정적 발전을 위한 노사협의회 운영 등 남녀평등한 직장생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성숙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여성의 경력단절예방과 육아걱정 없는 직장생활을 위해 세심한 제도개편을 하나씩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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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