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진행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1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둥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 9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의 영양 공급 및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201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김광희 광명5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반찬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철 광명5동장은 “올 한 해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 사는 온기가 넘쳐나는 광명5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역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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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