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나눔 행사 전개

 

(뉴스인020 = 이한영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원과 통장, 자율방재단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를 만들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총 80가구와 관내 15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장희남 소하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며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맛있는 김치를 드시고 힘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한 소하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통장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잘 챙기며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