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청소년 마약폐해예방 MOU’체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마약예방교육에 앞장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화성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동탄경찰서, 화성시약사회와 함께 ‘청소년 마약 폐해 예방 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마약 예방교육을 진행하여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향상시키고자 진행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하반기부터 화성시 학교를 대상으로 마약 예방교육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광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학생들이 체계적인 마약 예방교육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