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세시풍속축제 '단오풍정' 행사 참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는 18일 발안만세시장에서 열린 세시풍속축제 '단오풍정'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이계철 의원을 비롯한 유지선 화성문화원장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함께 즐겼다.

 

김경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행사가 화성시 전역으로 퍼져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하루,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단오풍정'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는 물론 베트남, 중국, 태국, 동티모르 등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 팔씨름 대회 등이 진행됐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