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서부지역 3월 8일 실시될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긴장되는 후보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 화성시 3월 8일 실시될 제 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합별 대결 구도 양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선·후배의 도전과 재선으로 집게 되어 조합장 선출 과연 유권자의 민심은 누구의 손을 잡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성 서부지역의 격전지를 살펴보면 마도농협 조합장 ▲권태우 조합장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지난 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이재헌 (전 조합장은 다시 한번 꿈과 열정을 태우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이어 팔탄농협 조합장 선거도 마찬가지다 ▲나종석 조합장이 지난해 일찌감치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팔탄은 맞대결 승부가 불타오르며 3번째 도전에 나서는 ▲이범재 (전 팔탄농협 상무와 지난 선거에서 낙선한 ▲김종섭 (전 팔탄농협 감사가 한판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정남농협 조합장 선거는 ▲우재덕 조합장의 재출마 속에 ▲김경식 (전 정남농협 상임이사 간 맞대결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번 5파전 보다 두 후보는 조금은 여유가 있어 보인다.

 

남양농협 조합장 선거는 ▲박호영 조합장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배찬성 남양농협 이사, ▲박주신 (전 남양농협 본부장, ▲박대환 (전 남양농협 차장 쓰리 박씨들의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주목되는 지역이다.

 

송산농협 재선인 ▲한기연 조합장이 3선 도전 채비를 서두르는 가운데 ▲노철호 (전 송산농협 상무, ▲김진광 (전 송산농협 상임이사, ▲홍동선 (전 송산농협 비상임감사 등이 입성을 노리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신농협 ▲안성철 조합장에 맞서 ▲이상환 농촌지도자 화성시연합회장,▲정우헌 (전 서신농협 직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서화성농협 ▲박창운 조합장과 ▲이주형 (전 서화성농협 이사, ▲이주황 (전 매송면이장단협의회장 이곳도 역시 3파전으로 달구고 있다.

 

이어 ▲발안농협 김상중 후보, ▲태안농협 김형규 후보, ▲동탄농협 박정양 후보가 단독 출마로 당선을 확정한 곳도 있다.

 

한편 어렵고 힘든 시기 새로운 도전과 재선의 열정으로 힘차게 앞으로 달려 나가길 소망하는 각 지역의 후보들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일축하는 마음은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며 소득이 증가하고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내 고향 내지역 일꾼으로 신뢰와 능력을 소신껏 발휘하여 정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은 각 지역 유권자의 소망이자 바램이다 최선을 다하여 멋진 결전을 치르길 기대하며 3월 8일을 위하여 우리 모두 파이팅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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