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국민의힘 대표의원, 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12월 23일, 제2육아종합지원센터가 들어설 ‘한화포레나미아(강북구 솔샘로53길 21)’를 찾아 시설 안전 및 시공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앞선 점검에서 기준 미달 판정을 받았던 계단 등 주요 시설물이 관련 기준에 맞춰 적정하게 보완 시공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 의원은 현재 진행 중인 보완 공사 상황을 세밀히 살피며, 빈틈없는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어 노 의원은 현장에서 상가 분양자들과 면담을 갖고, 입주 및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노 의원은 이날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 부서에 전달하고, 개선 사항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노윤상 의원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개소 전까지 모든 시설이 안전 기준을 완벽히 충족해야 한다”며,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펴 향후 어떠한 미비점도 남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탐라영재관 및 탐라하우스 입주학생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242명으로 ▲서울시 가양동 소재의 탐라영재관 228명(남 76명, 여 152명) ▲서울시 동대문구와 동작구 소재의 탐라하우스 14명(남 7명, 여 7명)이다. 입주 희망자는 제주특별자치도 탐라영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자격은 국내 대학의 신입생이나 재학생, 선발공고일 기준 학생이나 보호자가 제주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자이다. 단, 보호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인 자는 제외된다. 선발은 탐라영재관과 탐라하우스 모두 학업성적(30%)과 생활정도(70%)를 반영해 평가하며. 이를 합산한 결과에 가점 및 감점 요인이 반영된다. 기숙사비는 입주 학생들의 주거부담 해소를 위해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되어 탐라영재관의 기숙사비는 식비 포함 한 달에 15만원, 입사비(미반환)는 5만원이다. 탐라하우스의 기숙사비는 한 달에 1인실 30만원, 2인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민생 회복의 성과를 도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제주 경제 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제주도는 5일 오전 11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민 신년인사회’에서 새해 도정 운영 방향과 민생 중심 경제 회복 전략을 도민과 공유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전·현직 기관·단체장, 상공인, 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제주 경제의 도약을 다짐했다. 오영훈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제주 경제의 기초 체력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제주 지역내총생산(GRDP)은 총 26조 9,280억 원으로 지난 3년간 4조 1,710억 원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성장을 넘어 경제의 구조와 체질을 바꾸는 전환의 시기”라며 “민생경제에 온기가 실제로 스며들 수 있도록 재정과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는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신년인사회’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근본과 기본의 책임 행정을 강조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귀근득지(歸根得旨),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야 성취가 있다”며 “지도자들이 본분으로 돌아가면 나라가 바로 서고 경남이 발전한다. 도지사로서 근본과 기본을 다하는 책임 행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귀근득지(歸根得旨)는 ‘근본으로 돌아가면 뜻을 얻는다’는 불교적 교훈으로, 외부의 분별이나 집착을 내려놓고 자신의 본성으로 돌아가면 진리와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어 박 지사는 “붉은 말의 해 새해가 시작됐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며 도민과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한 뒤 “지난 한 해 산청 산불과 폭우로 서부경남에 큰 피해가 있었지만, 330만 도민의 단합된 힘과 노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꾼 저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말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 만들어낸 새로운 경남을 다시 과거로 돌려서는 안 된다”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상남도기록원은 2026년 붉은 말(馬)의 해를 맞아 도민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말(馬) 관련 지명과 지역의 흔적, 개인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도민 참여형 기록 이벤트'기록을 뚫고 나간 말을 찾습니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문헌 속에 머물러 있던 ‘말의 기록’을 도민의 삶과 기억 속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내 곳곳에 남아 있는 말(馬)과 관련된 산·마을·고개 이름을 비롯해 상징물·흔적, 옛 지도와 향토지, 마을 어르신들의 구술 기억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 제보가 대상이다. 참여는 온라인 제보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경상남도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일상 속에서 발견한 말(馬) 관련 장소나 흔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해당 장소의 명칭·위치·유래 또는 개인적 기억을 간단한 설명 글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옛 문서, 지도, 향토지나 가족·마을 단위로 전해 내려오는 말 관련 이야기 등도 제보 대상에 포함되며, 짧은 메모나 구술 형태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전문 조사자 중심의 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창립 20년만에 최초로 여성본부장을 발탁하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김곡미 원장은 2024년 취임 후 성과 중심의 인사 원칙을 강화해 왔으며 첫 여성본부장으로 이루리 차장을 경영혁신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루리 경영혁신본부장은 진흥원 근무 17년동안 재무‧인사 업무를 담당하며 내부 시스템 구축 및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부서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해왔고 섬세하고 철저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있다. 그 결과 2005년 10억원 예산으로 5명이 시작한 진흥원이 최근 3개년 평균 364억원, 60여명 규모에 이르게 됐다. 여성인재 발탁은 최근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서 능력과 성과를 기준으로 여성 인재를 핵심 보직에 적극적으로 중용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진흥원의 여성비율은 50%이지만 그동안 남성 중심적인 문화로 이어져왔다. 그러나 최근 K-컬처의 미래를 그리는 콘텐츠 분야에서 여성의 탁월한 감각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외에서 크게 화재가 된 “8.15 뉴욕 타임스퀘어 영상 발표”시 선발된 해외연수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여성가족재단은 5일 전북 여성의 힘찬 출발과 대도약을 다짐하는 ‘2026 전북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여민유지(與民由之):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북도정의 도전과 성장 과정에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연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을 비롯해 도내 여성단체장, 여성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여성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의 신년 인사 나눔을 시작으로 여성계 대표 덕담, 팝페라 그룹의 축하공연, 하계올림픽 유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새해 분위기를 더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가정과 일터, 사회 전반에서 중심 역할을 해 온 여성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성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여성의 참여가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기후위기를 환경 문제가 아닌 시민의 삶과 인권의 문제로 선언하고, ‘1.5℃ 광명 기후인권의 날’을 공식 선포했다. 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로부터 모든 시민, 특히 취약계층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기후인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1.5℃ 광명 기후인권의 날’은 2015년 파리협정의 핵심 목표인 ‘지구 평균기온 상승 1.5℃ 이내 제한’을 상징하는 날이다. 광명시는 이 목표를 잊지 않기 위해 ‘1.5℃’를 날짜로 표현한 매년 1월 5일을 ‘광명기후인권의 날’로 지정했다. 시는 이번 기념일 제정으로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시민의 기본권과 직결된 인권 문제로 규정하고, 이를 사회적 실천으로 확산시키려는 의지를 담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인권의 문제”라며 “이번 ‘1.5℃ 광명기후인권의 날’ 선포를 계기로 모든 시민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후인권도시 광명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위기와 인권에 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군 방역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하고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다. 전북도는 4일 도내 14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열고, 시·군별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온 하강과 철새 이동이 본격화되면서 도내 유입 위험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 도내에서는 현재까지 조류인플루엔자 2건이 발생했으며, 전날(1월 4일) 익산시 육용종계 농가에서 H5형 항원이 추가로 검출됨에 따라 차단방역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도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비교적 안정적인 방역 상황을 유지하고 있지만, 철새 이동과 기온 하강이 겹치는 현 시점은 추가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고위험 시기로, 방역 관리의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전북도는 가금농가 예찰 강화, 거점소독시설 운영 점검, 농장 내·외부 소독 및 출입 통제 등 기본 방역 조치를 중심으로 현장 관리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의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조달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한다. 도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단가계약 물품 의무구매 자율화'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지난해 11월 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공공조달 개혁방안'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함께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사례다. 그동안 공공기관은 컴퓨터, 프린터, 가전제품 등을 구매할 때 조달청 종합쇼핑몰인 나라장터를 반드시 이용해야 했다. 조달청이 미리 가격과 조건을 정해 계약한 물품만 구매할 수 있는 구조였다. 이 방식은 절차가 간소하고 행정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었으나, 가격 협상의 여지가 없고 제품 선택의 폭이 좁으며 지역 업체의 참여가 제한된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시범운영으로 전북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은 물품 구매 시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기존처럼 나라장터를 통해 조달청 계약 물품을 구매하거나, 기관이 직접 업체를 선정하는 '자체 조달'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자체 조달을 선택할 경우 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을 통해 업체를 정하며, 필요할 때마다 개별 계약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는 5일 윤성진 제16대 제1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영국 버밍엄대 도시 및 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뛰어난 업무 분석력과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경기도청에서 도시정책관, 도시재생추진단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이날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뒤, 시청으로 이동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으며 정식 업무에 돌입했다. 시는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구청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체계 강화는 물론 재난·안전, 행정 운영 전반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급속한 도시 성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생활과 더욱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인 화성특례시에서 부시장으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구청체제 출범에 따라 시민이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를 실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 청년의 다수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신건강 인식을 파악해 향후 청년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 수립에 반영할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25년 하반기 청년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해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성격 유형 테스트 형식의 참여형 온라인 콘텐츠로 진행해 청년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캠페인에는 전국 청년 1만 7천921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활동하는 만 19~34세 청년 1천440명의 응답을 선별해 분석에 활용했다. 분석 결과, 광명시 청년의 24.8%(357명)가 ‘진로·직장’ 문제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다. 이어 경제적 문제 24.7%(356명), 연애·대인관계 문제 18.7%(269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개인의 성향보다 취업과 소득, 인간관계 등 생활 여건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권역별로는 일직동을 제외한 지역에서 ‘진로·직장’ 고민 비율이 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광명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리모델링 추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 누리집에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주택법’에 따라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방향과 추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기반으로 주거 안전성을 강화하고,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주거 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주거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에는 ▲리모델링 기본계획의 목표 및 기본 방향 ▲도시기본계획 등 관련 계획 검토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 현황 ▲리모델링 수요 예측 ▲기반시설 영향 검토 ▲단계별 리모델링 시행 방안 ▲저에너지·장수명 공동주택 조성 방안 ▲리모델링 지원방안 ▲도시경관 관리 가이드라인 ▲법적상한용적율 초과 단지 용적률 검토 기준 등이 담겼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이주 가능 물량을 고려해 총 1만 2천989가구의 리모델링 허가 총량을 제시했으며, 단계별 허가 총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 평가 기준을 적용해 추진 단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원스톱 스마트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력 7종, 유산소 2종 장비를 활용한 순환운동 프로그램으로,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제공한다. 2019년부터 운영한 송탄치매안심센터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1기 과정은 1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치매 환자군, 경도인지장애군, 정상군 등 총 36명이 참여해 개별 신체 능력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 1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뿐 아니라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송탄치매안심센터(031-8024-7257)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이 지난 31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은 방화문 전문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방화문 공장 및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고 신속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영업망(영업소, 대리점)을 확보, 다변하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디자인팀 및 기술 개발팀을 별도로 운영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 백은기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신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