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11일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 장학금 운영위원회를 출범하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화성시, 재단, 장학금 운영위원, 연구 책임자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의 과업계획 발표 후 사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경기대학교 지역사회협력사업추진단은 오는 2022년 1월까지 2021년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의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전문가와 토론을 통한 의견 수렴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 운영위원회는 화성시민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11일 출범하였으며, 향후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장학금 이용자 선발 및 지급 운영에 관한 사무를 심의 및 의결할 예정이다. 김태호 대표이사는“화성시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사업 개선이 필요하다”며,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장학금 운영협의회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온국민평생학습장학금은 관내 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1일까지 3주간 직원 대상 사회공헌활동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점자도서 입력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재단에서 실시한 점자도서 입력 봉사는 점자도서 제작의 기본이 되는 초기단계 작업으로, 일반도서의 내용을 점자규정에 맞게 한글 및 워드프로그램에 입력하는 활동이다. 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봉사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점자도서 입력 작업을 완료하였다. 입력도서는 한국점자도서관으로 전달되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로 제작될 예정이다. 김태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대면 봉사가 어려운 실정에서 비대면으로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점자도서 입력뿐만 아니라 향후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조직 내 사회적가지 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참여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 배려를 강화하는 추진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0일 저녁 5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소재 (구)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두근두근 나눔화성, 드라이빙 씨어터’를 개최한다. ‘두근두근 나눔화성, 드라이빙 씨어터’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그동안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적었던 도민들을 위하여 화성시문화재단과 경기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화성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경기지역본부)가 후원하는 비대면 드라이브-인 공연이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하여 모든 공연 관객은 차량 내부에서 무대를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당일 함께 하지 못한 도민들은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청년 인디뮤지션을 발굴하여 드라이빙 씨어터 무대에 선다. 지난 5월 공개 공모를 통해 총 20팀을 선정하였으며, 이날 무대에서는 R&B, 팝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인디뮤지션 4팀이 참여해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7년만의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인기밴드 몽니와 VI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에서 시민 서평 경연 ‘제1회 비블리오 배틀 - 화성 북 올림픽’의 결승전을 11월 13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비블리오 배틀-화성 북 올림픽’은 ‘시민 리더(Reader)’가 책을 소개하고 화성시민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여 ‘챔피언 북’을 선정하는 경연이다. 10월 10일까지 시민 서평 공모를 실시하여 38명의 시민이 ‘나만의 인생책’을 영상과 녹음의 형태로 소개하였으며, 지난 10월 13일 예선을 통해 총 16명의 리더와 16권의 도서가 선정되었다. 일반 부문 선정 도서는 『그럴 때 있으시죠?(김제동, 나무의 마음)』, 『그러라 그래(양희은, 김영사) 등 8권, 아동 부문은 『엄마사용법(김성진, 창비)』, 『끝없는 여행(에런 베커, 웅진주니어)』 등 8권이다. 11월 13일 토요일에 열리는 결승전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6인의 리더가 새로운 책으로 서평 경연을 펼친다. 아동 부문은 10시 30분, 일반 부문은 1시부터 온라인 화상회의 채널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리더가 책을 소개하면 모든 참여자가 함께 토론‧평가하고, 투표를 거쳐 부문별 각 1권의 최종 ‘챔피언 북’을 선정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오진택 의원(더민주, 화성2)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국, 화성시 및 LH 관계자들과 함께 남양뉴타운 주변 도로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은 남양뉴타운~지방도322호선 연결도로 신설·확장 1.6Km(4차로) 및 남양·샘터교차로 개량 2개소 등 화성 남양뉴타운 광역교통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경기도 집행부 및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논의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뜻을 모았다. 오진택 의원은 경기도 건설국 관계자에게 “화성남양뉴타운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남양읍사무소 앞에서 송림리(지방도322) 신설도로 4차선 연결도로(600m) 구간의 조속한 개통이 필요하다”며 강력히 요청했다. 오진택 의원(더민주, 화성2)은 그동안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비 확보에 노력하는 등 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전달하여 화성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였다. 한편,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상담소(화성시 동화길 85 이원타워 3층, 평일 오전10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는 한 해 동안 향상된 마을주민 동아리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동탄중앙이음터의 커피 동아리인 ‘커피사봉’과 제과제빵에 관심 있는 ‘파티세리’가 중심이 되어 운영됐다. 동탄중앙이음터에서 꾸준히 활동을 해온 두 동아리는 각각 레몬청·커피티백, 수제쿠키를 손수 만들어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화성시 동탄보건소와 동부보건소 의료진에게 지난 11월 9일 전달하였다. 특히 ‘파티세리’는 중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로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이 뜻깊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동탄중학교 3학년 전예림 학생은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수제쿠키가 코로나 업무로 지친 의료진들에게 직접 전달되어서 보람되었고, 노력의 결과물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어서 더 뿌듯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태호 대표이사는 “청소년과 마을주민의 동아리 활동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서 지역사회 공동체 나눔에도 기여했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재단의 이음터가 마을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재단은 관내 문화거점 3곳에서 특색 있는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노마드 : 공연·문학·시각’ 사업을 오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 진행한다. 자유분방하게 떠도는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처럼 화성시 곳곳의 장소에서 장소별 특색을 반영한 공연, 강연, 문화 체험을 진행하는 융복합 예술프로그램 ‘문화노마드 : 공연·문학·시각’ 사업은 ▲더헤라몸스테이(공연), ▲독립서점 다락(문학), ▲엄미술관(시각), 세 곳의 문화 공간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공연 분야에서는 11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 동탄치동천로의 ‘더헤라몸스테이’에서 몸의 움직임과 관련된 공연 및 체험이 진행된다. 두 번째 문학 분야에서는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독립서점 ‘다락’에서 작가의 강연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시각 분야에서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화성시 봉담읍 소재 ‘엄미술관’에서 설치 미술 전시가 진행되며, 27일 토요일 오후 2시 해설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등으로 마무리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팀 관계자는 “경기도 문화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0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의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금번 청렴의 날에는 김태호 대표이사의 주관 하에 청렴 퀴즈대회 및 아이디어 공모전, 토론회가 실시되었으며,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동탄목동이음터 다목적강당과 재단 대강당에서 2회에 걸쳐 실시되었다. 청렴 퀴즈대회에는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갑질 등과 관련된 총 20문항의 퀴즈가 출제되었고, 실시간 집계를 통해 고득점자 4명을 선발, 청렴도서를 증정하여 직원들의 청렴시책 참여를 독려하고 청렴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청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부패방지 제도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와 재단 2022년 청렴 슬로건을 공개 모집하였다. 부패방지 토론회는 업무수행 중 발생하기 쉬운 청탁금지법 위반사례 및 대응방법, 갑질 근절을 위한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공모전과 토론회 모두 우수 의견 제시자를 각각 4명씩 선정하여 청렴도서를 증정하였다. 제시된 의견은 재단 2022년도 부패방지 시책추진 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부패방지 토론회 등의 청렴활동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2021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 OFF’를 11월 6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기획위원회가 직접 기획·운영하는‘2021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 OFF’는 학생동아리의 다양한 활동 모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축제로, 화성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운영되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그간 오프라인 축제장에서 즐겼던 다양한 학생동아리의 부스를 축제 공식 홈페이지로 옮겨 개최된 비대면 축제로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지난달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간 △60여 개의 학생동아리의 공연, 전시, 체험 온라인 부스 △학생이 직접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보라디오' △ 래퍼 치타와 유튜버 도티의 진로 토크콘서트 멘토링 등 화성시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온라인 홈페이지 방문자는 1만7천 명 이상, 영상 조회 수는 1만 회, 체험 키트 등 부대 프로그램 참여자는 2,300여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중국발 요소수 품귀 사태로 물류대란이 예고된 가운데, 화성시가 관내 기업 피해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 및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시는 우선 오는 12일부터 (재)화성산업진흥원에 피해 신고 접수처를 설치하기로 했다. 피해상황 신고는 (재)화성산업진흥원 팩스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요소수를 사용하는 관내 등록 차량은 총 193,293대로 이 중 대중교통·화물차는 61,142대, 건설기계 등 특수차는 1,360대이다. 보건소의 앰뷸런스 등 구급 이송차량에 필요한 요소수는 2개월 분량이, 관내 버스 운송업체는 1개월 분량의 요소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시는 관내 버스 업체별 요소수 재고 물량 및 수급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단가 상승분에 대한 재정적 지원방안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물류비 상승으로 수출 기업의 부담 역시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지원사업도 함께 고민 중”이라며,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차원의 대응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가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능회복서비스에 사용되는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0일 서부통합돌봄본부에서 진행된 물품전달식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는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유지 및 향상을 위해 기능회복서비스에 사용되는 물품 세라밴드 100개와 센서이볼 20개, 고리던지기 세트 4개, 폴딩카드 2개 등을 전달했다. 노인돌봄 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노인 돌봄에 필요한 보건의료‧요양‧일상생활지원‧주거 등 통합적으로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희정 복지정책과장은 “대한물리치료협회 경기도회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이 조금 더 다양하게 재활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능회복서비스 프로그램 마련과 종사자 교육 및 자문 등에 협력하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10일 푸르미르호텔에서 ‘자원봉사 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2021 화성시 자원봉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권석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철모 화성시장의 기조연설, 전문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서 시장은 ‘자원봉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화성시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이 존경받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자원봉사자 우대 정책 도입 계획을 밝혔다. 기존에 자원봉사활동으로 인정되지 않았지만 공익성이 높은 활동을 발굴해 자원봉사에 포함시키는 ‘지역공헌 활동 정책’과 자원봉사활동 마일리지,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확대 등 다양한 정책들이 소개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이경훈 수원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의 주재로 ▲자원봉사로 안녕한 공동체(윤순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자원봉사 시간인증 넘어서기(조철민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 ▲자원봉사활동 인증에 따른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대응(박진수 화성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발표됐다. 서 시장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나눔과 봉사”라며,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화성습지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생태 사운드 교재 ‘아리와 폴짝이의 화성습지’를 펴냈다. KBS 애니메이션 ‘습지를 부탁해’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아리와 폴짝이의 화성습지’는 그림책 아래에 붙은 사운드바 버튼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와 어울리는 동요, 실제 생물 소리가 재생되는 사운드북이다. 실린 음원 중, 화성습지 대표 철새 알락꼬리마도요, 저어새 친구를 지켜달라는 내용의 창작 동요 ‘화성호 삼총사’에는 신나는 랩이 추가되었고, ‘곰 세 마리’를 수달 가족으로 개사한 노래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화성습지에서 사는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수달, 수원청개구리, 검은머리물떼새 등 실제 생물 소리를 들어볼 수 있도록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음원을 받아 수록했다. 이번에 발간한 ‘아리와 폴짝이의 화성습지’실물 교재는 관내 어린이집 822개소, 관내 시립도서관 17개소, 공립 작은도서관 7개소,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행사 및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화성습지는 매향리 갯벌·화성호·화옹지구 간척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10일, 서연이음터에서 ‘공정무역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2021 경기도 포트나잇(FortNight)’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공정무역, 기후위기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화성온TV를 통해 생중계됐다. 1부 토론에서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고태경 화성공정무역마을협의회 대표, 장승권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대표, 임영신 이매진피스 대표, 조여호 피스커피 대표가 기후위기의 위험성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 시장은 “공정무역은 소비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행동”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공정무역과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공정무역 활동가 우쿨렐레 소모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최은명 자연꿀’에 화성시 제2호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서가 수여됐으며, 공정무역 활동가 3인의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시는 오는 12일까지 공정무역에 관심 있는 시민들로 구성된 소모임 20팀에 공정무역 커피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정무역활동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티파티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 새마을회는 홀몸 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9일 화성시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열린 김장나눔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70여 명이 참가해 15,0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김장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진행되던 김장 봉사활동의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열린 것이어서 특별함을 더했다.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한 화성시 새마을회의 조종애 지회장은 “화성시 새마을회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하기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화성시 새마을회 회장 및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나눔도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저소득가정, 홀몸 노인, 다문화 가정 등 1,2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