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창립 20년만에 최초로 여성본부장을 발탁하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김곡미 원장은 2024년 취임 후 성과 중심의 인사 원칙을 강화해 왔으며 첫 여성본부장으로 이루리 차장을 경영혁신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루리 경영혁신본부장은 진흥원 근무 17년동안 재무‧인사 업무를 담당하며 내부 시스템 구축 및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부서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해왔고 섬세하고 철저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있다. 그 결과 2005년 10억원 예산으로 5명이 시작한 진흥원이 최근 3개년 평균 364억원, 60여명 규모에 이르게 됐다. 여성인재 발탁은 최근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서 능력과 성과를 기준으로 여성 인재를 핵심 보직에 적극적으로 중용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진흥원의 여성비율은 50%이지만 그동안 남성 중심적인 문화로 이어져왔다. 그러나 최근 K-컬처의 미래를 그리는 콘텐츠 분야에서 여성의 탁월한 감각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외에서 크게 화재가 된 “8.15 뉴욕 타임스퀘어 영상 발표”시 선발된 해외연수생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흥 논곡동 현충탑 참배로 미래교육을 위한 활기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채열희 교육장과 설우선 행정국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들은 이날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시흥교육가족은 현충탑 참배 후 시흥교육지원청 3층 다온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하여 청렴선포식을 통해 청렴한 문화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짐하고, 신년맞이 민속놀이(투호)를 통해 직원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인 올해는 우리 시흥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어 불의 기운을 가진 붉은말처럼 힘차게 달려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았다.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공공기관 충남 유치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벽두부터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김 지사는 5일 세종시에 위치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 김경수 위원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선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및 드래프트제 시행 △송전선로 신설 재검토 및 전력요금차등제 조속 시행 등 3개 현안을 꺼내들었다. 김 지사는 먼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 위해서는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행 재정 구조로는 지방소멸 대응과 전략 산업 육성 등 지역 주도 성장이 불가한 만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독일(45:55)이나 스위스(48:52) 등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며 ,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257개 특례조항 원안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별법 특례조항은 △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지방소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2025년도 비상대비훈련(을지연습)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한 체계적인 훈련 운영과 기관장의 적극적인 관심, 실전 중심의 연습 추진 노력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충남교육청은 훈련 전 단계부터 전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두 차례의 관계관 협조회의를 개최하고, 평가반과 근무자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최초상황보고와 일일상황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현안과제를 논의하고, 연습 기간에는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기관장이 주도하는 실질적 훈련을 추진했다. 더불어 전 직원과 민원인이 함께 참여하는 안보사진 전시회를 운영하고, ‘인공지능(AI)시대의 정보체계와 국가안보’를 주제로 한 안보강연, 전 직원 심폐소생술 실습, 비상전투식량 취식훈련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안보의식 고취에 힘썼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헌신이 이끌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비상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27억원을 활용하여 고양시청과 함께 추진한 ‘고양시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전역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분석했고 이를 통해 76개에 달하는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실질적인 교통안전 개선을 2025년 12월 말 완료했다. 특히, 차선분리대와 보행자 보호 시설물을 집중 설치하고, 어린이 보행 특성을 고려한 스마트 신호체계와 시인성 강화 시설물을 도입하는 등 고양시 어린이보호구역의 통학 안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는 고양시청과 경찰에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의 원인자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재원으로 활용된다. 이번 연납 신청 대상은 연납대상기간(2025.7.1.~2026.6.30.) 동안 소유권 및 부과지역 변동이 없는 경유사용 자동차(2012년 7월 이전 등록) 소유자다. 연납 신청 시 전년도 하반기 및 해당 연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어 납부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이전 및 폐차 시 미사용분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1월 납부기한이 지나면 연납이 아닌 정기분으로 부과되므로 기한 내 신청 및 납부가 필요하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는 상수도 개인급수공사를 동절기인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동절기에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시공, 지반의 동결로 굴착의 어려움, 작업 효율 저하, 안전사고 위험, 공사 후 포장재의 양생 불량 등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올해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시민은 3월 2일부터 보령시 수도과에서 상수도 개인급수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건축물대장 또는 건축허가서를 제출해야 한다. 홍성열 수도과장은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및 상수도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개인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새해를 맞아 개편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바뀌는 점은 크게 세 가지로 ▲타지역 거주 경기도 대학생 포함 ▲6개 시군에서 추가 리워드 신설 ▲탄소 감축 효과 중심으로 리워드 지급 기준 개선 등이다. 우선 기존 경기도민으로 한정하던 지원 대상을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까지 확대했다.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어도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앱에서 재학증명서로 입증하면 기후행동 기회소득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학생은 스마트폰 앱을 기반한 참여에 익숙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어 기후행동 실천과 정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세대로 평가된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2026년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시군의 자체 특색을 반영한 추가 리워드도 신설했다. 화성, 시흥, 용인, 의왕, 가평, 광주 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는 2027년 10월 개최하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회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양(兩) 체전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 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 등 총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각 수상자에 대해 차등 지급된다. 수상작은 기본편 12종과 응용편 7종의 상징물 응용 매뉴얼로 제작해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조달청 단가계약 물품에 대한 의무구매 규제를 완화하고, 전기·전자제품을 필요와 여건에 따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자율구매를 시행한다. 경기도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단가계약 물품 의무구매 자율화 시범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경기도와 시군을 대상으로 전기·전자제품 118개 품목에 대한 자율구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조달의무 자율화는 관계 법령에 따라 나라장터를 통해서만 단가계약 물품을 구매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정부가 수요와 여건에 맞게 나라장터 밖에서도 필요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조달청은 ‘조달청 내자구매업무처리규정’에 따라 자율구매 대상 물품을 지정하고, 경기도와 전북특별자치도를 시범운영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도는 시범운영 기간 컴퓨터, 냉·난방기 등 실제 수요가 많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자율구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율화 시범운영에 따라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118개 품목에 대해 조달청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구매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1318온코칭’ 참여 청소년 50여 명과 함께하는 성장캠프를 마쳤다. ‘1318온코칭’은 경기도 청소년의 고른 학습 기회 제공과 교육격차 완화를 목표로 하는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다. 학습코치와 학습자를 1대1로 매칭해 자기주도 학습 역량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2024년 처음 시작된 성장캠프는 올해 2회를 맞아 ‘디지털 탈출! 성장의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자는 캠프 기간에는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전면 제한돼,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캠프에 참가한 경기도 중등학령기 청소년 53명은 EBS 학습코치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개인별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1일 차 학습 목표 설정 ▲2일 차 집중 학습 및 중간 점검 ▲3일 차 피드백 및 자기평가로 구성됐다. 조별 학습과 피드백 활동, 진단검사를 활용한 맞춤형 1대1 학습 코칭, 협업 기반 문제 해결 활동 등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교육 연계 겨울방학 봉사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마루 화성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보호 중인 동물들과 함께 책을 읽고 산책, 사회화 놀이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과 유기·유실 예방을 위한 인식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생명 존중 교육과 유기 방지 교육을 함께 진행해 생명의 소중함과 사회적 책임감 등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 겨울방학에 맞춰 총 5회 운영되며, 1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최대 10명의 청소년이 참여 가능하다. 봉사활동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오는 1월 5일 월요일부터 2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유기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 ▲교감활동(리딩캣, 리딩독) ▲보호동물 산책 및 사회화 활동 ▲인식표 만들기 ▲홍보카드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월 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리틀 유소년 야구단, 수원파인이그스 독립야구단, 동호인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은 출정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출정 결의문 선서, 2026년 협회 비전 발표, 장학금 전달, 시구 및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출정식은 한 해의 경기를 앞두고 마음을 다지며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자는 약속의 자리”라며“결과보다는 과정과 팀워크로 올해도 행복한 야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을 기존 1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 5일 도에 따르면 기존 생활보조비 월 10만원, 건강관리비 월 5만원에서 생활보조비 월 30만원, 건강관리비 월 15만원으로 증액했으며, 피해자 사망 시 유족들에게 사망조의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 상향은 ‘충청남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는 피해자들의 평균 나이가 99세로 고령인 만큼 피해 회복과 생활 안정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개정안을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2023년 제정됐으며, 2024년 1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도는 여성만 지원하는 타 시도와 달리 남·여 모두 지원하면서 가장 많은 예산액에도 개인별 지원액은 상대적으로 낮은 실정이었다. 이에 그간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과 관련 타 시도와의 형평성, 재정 여건, 제도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이러한 논의를 반영한 결과이다. 세부사항은 도 누리집 및 시군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국적을 변경했지만 국내에서 계속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115명을 전수조사해 체납액 7천679만 원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외국인 신분으로 국적을 변경한 체납자는 체납처분이 지연되는 등 징수가 어려운 사례가 많다. 특히 국적변경 체납자는 주민등록 말소로 거소지 파악이 쉽지 않아 일반 체납자보다 행정력이 더 소요된다. 이에 경기도는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적변경 체납자의 국내 거소지 자료를 제공받고, 체납자 식별부터 징수까지 연계하는 조사·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국적상실 체납자의 국내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신용정보와 주민등록 기록 등을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으나, 법무부에 국적 상실자 명단을 발송하면 그 중 국내 거주하는 체납자의 거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사 체계를 마련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던 조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체납처분 효율을 크게 높였다. 도는 지난 10월 이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