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동구 암사2동은 지난 8일,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암사2동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암사2동장학회(회장 이요한)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관내 학생 3명(고등학생 2명, 대학생 1명)을 선발해 장학 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암사2동장학회는 지난 1992년, 사회 공헌과 지역인재 육성을 목표로 뜻을 모은 주민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단체다. 34년 동안 꾸준히 장학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 장학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90명의 학생에게 약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암사2동장학회는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학생들의 성장에 작은 밑거름이자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 증서를 전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정성으로 시작된 작은 나눔이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동구는 아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명일근린공원 내 ‘앨리스 유아숲체험원’과 일자산근린공원 내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이다. 먼저, 명일근린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상일동 산26-1번지 일원)은 서울시 예산 6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아이들의 흥미와 신체 발달을 고려한 체험형 놀이시설 8종을 새롭게 설치하여 일반적인 유아숲체험원과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됐다. ▲대형 그물놀이대 ▲숲속 그네 ▲오두막 미끄럼틀 ▲숲속 모래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어 유아는 물론 만 5세 이상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놀이터로 재탄생했다. 일자산근린공원(둔촌동 산 125, 일자산 제2체육관 뒤편)에는 ‘오목눈이 유아숲체험원’이 신규 조성됐다. 구는 올림픽파크포레온 등 둔촌동 일대 재건축 사업 완료에 따라 유아숲체험원 수요에 대응하고, 아이들에게 자연 속 학습과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해당 시설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곳은 아이들이 흙과 나무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 강서구는 예비 부모에게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공항대로 561)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예비 부모 25쌍을 선착순 모집하며, 10월은 휴강 예정이다. 강사로는 이은영 경동대 간호학과 교수가 나선다. 이 교수는 모유육아상담실 아이통곡 파주점 대표이자, 국제모유수유 전문가 및 태교 전문 상담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강의 내용은 ▲행복한 출산과 양육환경 ▲모유와 태아 면역 ▲ 모유 수유 교실, 신생아 이해하기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남편의 역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임산부 체험복 착용과 영유아 모형을 활용한 기저귀 교체 실습 등 실질적인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돼, 부부가 아이 돌봄에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다. 참여를 원하는 부부는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단체를 모집한다. 치유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하고, 체계적인 도시농업 교육으로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우리동네 행복텃밭 가꾸기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농촌치유농장 육성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경상보조 2개 사업과 민간자본보조 1개 사업을 운영하며 총사업비는 1억 1600만 원 규모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 사무소가 수원시에 있는 비영리단체·법인·사회적기업 등으로, 도시농업 교육사업을 연간 운영할 수 있는 단체다. 농촌치유농장 육성 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며 자부담 능력을 갖춘 농가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1월 19일~2월 6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2월 6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수원시는 수원시 도시생태농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하순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서수원주민편익시설은 12일 서수원주민편익시설 강의실에서 치매관리사업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수원주민편익시설은 치매관리서비스 연계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인식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건강교육과 예방 활동, 치매관리서비스 연계를 담당한다. 이번 협약으로 생활권 내 공공시설을 거점으로 치매 예방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관리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주민은 일상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서수원주민편익시설 기관장과 권선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치매 예방과 관리 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이어가겠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실용교육’을 연다.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생활개선 ▲도시농업 ▲블루베리 ▲시설채소 ▲벼농사 등 5개 과정으로 구성해 총 5회 운영한다. 교육은 모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며, 도시농업 과정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이며, 도시농업 과정은 1월 27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교육 후에는 변화하고 있는 농정 현안 과제를 안내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참석 방법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 또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정보를 중심으로 교육을 마련했다”며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기자) 수원특례시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등록 여행업체 311개소를 대상으로 여행업 등록 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을 했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 사업자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여행업 보증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하지만, 보험 가입 후 관할 부서에 통보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수원시는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점검에 나섰다. ▲보증보험 가입 여부 ▲폐업, 소재지 변경 여부 ▲사무실 확보 등 여행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후 보증보험 가입 현황을 제출하지 않은 107개소에 지난해 12월 1차 행정처분인 시정명령을 내렸다. 행정처분 대상 107개소는 ▲폐업 신고 미통보 46개소 ▲보증보험 가입 후 미통보 16개소 ▲보증보험 미가입 14개소 ▲소재지 불명 31개소 등이다. 2026년 1월까지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2차 행정처분인 사업정지 1개월 처분을 받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건전하고 안전한 수원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제 점검을 하고, 행정처분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뉴스인020 = 기자) 수원특례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회의’를 열었다. 돌봄통합지원협의체는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 의료·요양돌봄 실행계획을 승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일상생활돌봄·주거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받는 제도다. 지난해 8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지난해 구축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바탕으로 3월 시작되는 본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돌봄특례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9월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은 공동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행정·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51명이다. 협의체는 ▲지역돌봄 관
(뉴스인020 = 기자) 수원특례시가 1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0일 동안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00일 동안 민원 1658건을 접수했고, 민원의 86%를 해결했다. 신속하고, 꼼꼼한 민원 처리로 시민들의 만족도는 70%에 달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1월 15일 자로 시민의 민원함 전담팀인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상하반기에 100일씩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상반기 시민의 민원함은 15일 시작된다. 민원, 제안, 고충, 건의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시청과 4개 구청,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시민의 민원함에 넣을 수 있다. 새빛톡톡 ‘신청접수’ 메뉴에서 ‘시민의 민원함’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민원을 신청해도 된다. 수원시는 접수한 민원 내용을 매일 확인하고, 분류해
(뉴스인020 = 기자) 2026년 수원시가 목표로 하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의 두 번째 전략은 수원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드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대적 흐름이 된 K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양분으로 문화적 결실을 꽃피워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의 포부를 중심으로 한 수원의 계획을 확인해 본다. ◇K-컬처 대표 축제 도시로 만들기 ‘시동’ 병오년 수원시정의 관심은 문화관광에 집약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 수원화성 3대 축제가 글로벌 축제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의지다. 정조대왕능행차는 퍼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주고, 수원화성문화제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페스티벌을 펼치고, 수원화성미디어아트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고도화를 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방문객 112만명을 기록한 3대 축제가 올해는 30% 이상 관광객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진심과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주요 동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가 마련한다. 수원화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엄마아빠와 함께 등하교를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궁금하다고요? ■ 육아기 10시 출근제란? 육아기 자녀를 둔 노동자의 하루 1시간 근로단축을 임금감소 없이 허용한 사업주에게 장려금 지원 (예시1) 10시에 출근 + 6시에 퇴근 (예시2) 9시 30분에 출근 + 5시 30분에 퇴근 *9 to 6 기준 → 하루 한 시간 상황에 맞게 조정 가능 Q1. 모든 기업이 의무적으로 제도를 도입해야하나요? 법적 의무제도는 아닙니다. 사업장에 따라 자율적으로 도입하되, 제도를 활용하는 사업주에게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 대상은? -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 기업) - 중견기업 · 지원 내용은? 사업주에게 노동자 1인당 월 30만 원 × 최대 1년 *직전년도 말일기준 근로자 수의 30%, 최대 30명 한도 Q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별개의 제도인가요? 육아기 10시 출근제(*자율)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법정)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외에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자율적인 제도입니다. 단, 사용기간이 중복되는 경우 하나의 지원금만 받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이상동기 범죄로부터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월 27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2026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인프라 설치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2024년 시작해 2026년까지 총사업비 61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2026년 사업비는 17억 5천만 원이다. 도와 시군이 각각 30%와 70%를 부담한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순천 여고생 살인사건 등 이상동기 범죄로부터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강력범죄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폴, 지능형 CCTV, 범죄예방 가로등 등 범죄예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범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범행 기회를 차단하고, 폭행·쓰러짐 등 비정상 행동을 신속히 감지해 경찰 출동으로 이어지는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밀집지역 등 주민 불안이 높은 장소에 범죄예방시설을 확충해 도민 체감 안전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심사는 사업 필요성, 주민 참여도, 지자체 추진 의지, 사업 효과성 등을 종합 평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2025년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4개 시군과 친환경농업인 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는 2025년 가장 큰 성과를 거둔 해남군이 대상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상은 광양시, 우수상은 신안군과 영암군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 시군에는 대상 8천만 원, 최우수상 5천만 원, 우수상 각각 3천500만 원의 상사업비가 주어진다. 해남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4천931ha·도 전체면적의 13.9%)과 벼 이외 품목(과수·채소 등) 인증 면적(2천324ha·도 전체면적의 16.8%)이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았다. 올해 친환경 생분해 멀칭비닐 지원 등 자체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친환경농업 육성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지력 증진 등 친환경농업 여건 조성과 저탄소 농산물 인증면적 관리 등 평가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광양시는 친환경안전성 관리 강화 노력을 통해 2025년 인증면적 취소율이 0.2%로 가장 낮았다. 전년보다 인증면적 취소면적도 11ha에서 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시군 대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흥 물축제 등 10개를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 세계로 도약토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선정된 대표축제는 ▲최우수 ‘정남진 장흥 물축제’ ▲우수 ‘고흥 유자축제’, ‘보성다향대축제’,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유망 ‘목포항구축제’, ‘광양매화축제’, ‘담양대나무축제’, ‘화순고인돌 가을꽃 축제’, ‘해남미남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다. 축제심의위원회는 축제·관광·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콘텐츠 완성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도심을 흐르는 탐진강을 활용한 대규모 참여형 물놀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국적인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태국 ‘송크란 물축제’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축제 연계 가능성을 보여줬고,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구성, 철저한 안전관리, 야간 체류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령시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하는 제도로 올해는 연간 세액(2월~12월)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남은 기간에 비례해 공제 혜택이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하는 것이 절세 효과가 가장 크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할 경우, 소유권 이전일 또는 말소일을 기점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다. 다른 지자체로 주소지를 옮기더라도 다시 납부할 필요는 없다. 신청은 보령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전화, 카카오톡 채널(보령시 지방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기존에 연납을 이용하던 납세자 중 차량 변동 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가 발송된다. 납부는 위택스와 지로 등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수민 세무과장은 “자동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