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3월 30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에서 선수 활동이나 지도·강습, 선수 관리, 체육행정 등에 종사하는 19세 이상 체육인이다.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현역선수와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 체육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성희롱·성폭력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수원시청 체육진흥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체육인에게는 1인당 150만 원을 6월과 10~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다른 사회보장제도 수급자는 자격이나 급여 변동이 있을 수 있어 사전에 동행정복지센터와 상담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체육인 기회 소득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이 되길 바란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직업계고·일반고 취업위탁반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직업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직업진로캠프는 학생들이 학년별 단계에 맞춰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5일 수원정보과학고에서 시작한 직업진로캠프는 ▲수원하이텍고 ▲삼일고 ▲한봄고 ▲수원공업고 ▲수원농생명과학고 ▲매향여자정보고 ▲삼일공업고 등 8개 직업계고에서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반고 취업위탁반 학생과 캠프 참여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5~6월 수요 조사를 거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일반고 직업디자인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신입생을 위한 직업 진로 탐색 프로그램 ▲졸업 전 취업 대비 프로그램 ▲선택한 직무 파악, 사회초년생 맞춤 교육 등이다. 사업 종료 후 총평 보고회를 열어 운영 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직업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은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비전 선포식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의 축사, ‘왜 지금, 독서도시인가?’를 주제로 한 공감 토크, 독서도시 선언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려면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빠르게 길러내는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 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독서도시 수원이 독서국가의 토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과 어린이, 청소년, 시민, 도서관, 학교 대표는 ‘독서도시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 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 수원의 어린이는 책과 함께 자라나는 행복한 독서 어린이가 되고, 수원의 청소년은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으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각 동이 주체적으로 만든 ‘우리동네 자치계획’에는 동 자원의 특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이 보유한 자원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번화한 관광지와 명소, 대규모 상권과 업무지구 등을 포함한 동네 주민들이 수립한 마을계획에서 그 특성이 잘 드러난다. 특수한 자원을 활용해 특별한 마을 발전을 꾀하는 ‘자원연계형’ 마을들의 중·장기 자치계획을 확인해 본다. ◇우리 마을만의 특별한 자원이 발전의 원동력! 특별한 지역 자원을 보유한 동네는 그 특성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장기 발전 계획을 만들었다. 주민들이 동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마을자치가 나아갈 방향을 정리한 것이다. 수원시의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행궁동이 대표적이다. 1만명이 채 되지 않는 적은 인구가 살고 있지만 문화유산 화성행궁과 팔달산을 품고 있다는 점을 활용해 차별화된 전략을 세웠다. ‘역사와 문화가 깃든 만남의 공간’을 비전으로 마을 발전 구상을 수립해 관광 산업과 정주 여건을 동시에 높일 구상을 담았다. 관광 환경과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열린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수원의 미래 인재 양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추진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도서관사업소 주관으로, AI 시대를 대비한 ‘질문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독서를 기반으로 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 중심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 등 시의회 의원과 수원시장, 교육계 관계자, 독서·교육 전문가, 시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를 함께했다. 수원시는 이번 비전 선포를 통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 ▲수원시가 책임지는 평생독서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독서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독서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AI 독서토론 기반 조성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학교·마을 연계 독서공동체 구축 ▲독서 취약계층 지원 ▲생활밀착형 독서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열린 '제15대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협회 발전과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제14대 이영설 회장의 이임과 제15대 김민수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과 수원시 관계자,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임원 및 회원,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정과 헌신으로 수원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이영설 이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민수 신임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묵묵히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사회복지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 일원에서 열린 '故 용담 안점순 8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여성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추모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평생을 인권 회복과 역사 정의를 위해 헌신한 고(故)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등 시의원과 여성가족국장, 수원평화나비 및 여성·유관단체,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제사, 추모공연, 추모시 낭독 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고인의 숭고한 삶을 기리고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故) 안점순 할머니는 평생의 고통 속에서도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자 용기 있게 싸워오신 분”이라며, “그 뜻을 이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개 대학과 협력해 대학의 기술창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수원시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개 대학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창업도시 수원 기술창업 혁신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기관들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 인적 자원을 보유한 우수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수원기업새빛펀드의 수원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에 멘토링, 엑셀러레이팅(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도록 지원), 밋업(투자자 유치 행사), 아이알(IR)데이, 투자 등을 지원한다. 대학교는 실험실 창업·창업 보육기업을 추천한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창업 특화 프로그램인 ‘새빛 유-테크(U-Tech).판’을 시작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엑셀러레이팅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3대 핵심 목표는 ‘인프라 적극 활용’, ‘선순환 구조 구축’, ‘실질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경기도보훈교육연구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인사업무 담당자(교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교원 인사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무 중심의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교원 인사관리를 위해 ▲교원 임용 ▲교원 복무 및 휴복직 ▲계약제 교원 운영 관리 ▲징계 업무 등 실무와 관련 법령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인사 업무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안내와 함께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교원 인사는 법령에 근거한 업무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인사행정 분야의 공정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각 담당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 인사 관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고, 학교 현장의 인사 행정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기관별 청렴 릴레이 챌린지’의 첫 주자로 참여해, 청렴 릴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청렴 문화 확산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챌린지는 기관장이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형식적인 선언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원교육지원청은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12개 전 부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렴 원팀’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직급과 부서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담았다. 특히 ‘청렴은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밝고 참여적인 영상으로 제작해 기존의 체감형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챌린지는 참여 기관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원교육지원청은 다음 참여 기관인 고양교육지원청을 지목하며 청렴 실천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은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할 때 더욱 빛나는 가치”라며 “수원에서 시작된 청렴 실천이 경기도 전반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영화청사 본관 교육장실에서 ‘KBS 성우 소리봉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S 성우 소리봉사단은 KBS 성우 출신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공연을 진행하고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동화 CD를 무상 보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학생의 정서 및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해당 단체와 협력해 왔으며, 이를 계기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수원교육지원청 특색교육인 ‘인성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과 ‘디지털 기반 미래 역량 함양 교육’ 관련 협력 ▲교육 관련 공동 사업 및 지원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협력 등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날 소리봉사단은 수원 지역 학생들을 위해 활용해 달라며 동화 음성파일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KBS 성우 소리봉사단 대표 김상현 성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원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확대해 수원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교육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수원연극주간’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수원연극주간’은 관내 공연예술단체의 공연 실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5월 29일(금)부터 6월 28일(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공고일 기준 수원시 소재 공연예술단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는 수원 관내의 실내외 공간에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일부 일정에 한하여 정조테마공연장, 빛누리아트홀, 팔달문화센터 예당마루 등 주요 공연장 3곳의 대관도 지원할 예정이다. 본 공모의 지원 규모는 총 2,500만 원으로, 선정된 단체는 사업 내용에 따라 최대 6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참여 희망 단체는 공연 장소와 내용, 홍보 계획 등을 포함한 운영 전반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2026 수원연극축제 기간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수원연극주간’을 통해 관내 예술단체에는 무대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도시공사는 오는 4월부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산의 책임성 및 행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다. 수원특례시민 누구나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사업제안이나 예산과 관련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제안 범위는 주차·문화체육·생활복지 등 공사 대행사업 분야다. 대규모 투자 사업이나 공공성이 결여된 사업 등은 제외된다. 제출된 제안은 타당성검토, 시 협의 및 예산반영, 운영 분석 및 개선사항 도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영인 사장은 “예산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더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에 참여할 벤처·창업 기업 7개사를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수원시 유망 기업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진출·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에 있는 벤처·창업 기업(이전 예정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본사·공사·연구소 등이 있어야 한다. 이전 예정기업은 2년 이내(2028년 3월까지) 기업의 본점·지점·연구소 등 하나를 수원으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 분야는 소재·부품·장비, 바이오, 초격차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후속 대응 코칭), 스피치 역량강화 등 일대일 컨설팅 ▲일본 아이브이에스(IVS)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한다. 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할 아이브이에스(IVS, Infinity Ventures Summit)는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타트업·벤처 투자 콘퍼런스다. 일본 스타트업·벤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30일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과 실·국장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유가 상승 등으로 물가가 오르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시로 현장에 나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상세하게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비상경제상황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신속하게 대응하라”며 “변화화는 경제 상황과 수원시의 대응 방안을 시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총괄반 ▲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기업일자리지원반 ▲민생복지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반으로 구성했다.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물가와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파악해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또 갑작스러운 경제 위기로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