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동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매탄4동 주민자치회와 동남아파트 경로당은 1:1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동남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떡, 과일, 핫팩 등을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장대현 주민자치회 회장은 “민족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먹거리와 핫팩을 준비해 주시고 말벗이 되어 준 주민자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매탄4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삼성2차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매탄4동 내 단체(기업)와 관내 경로당은 1:1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매탄4동은 이를 바탕으로 주기적인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김, 미역, 다시마, 귤 등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진영선 매탄4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찾아뵐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전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 활동은 관내 ‘새빛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리하는 매현중학교와 주공그린빌 4단지 사잇길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무단 투기가 잦은 지역을 정화하는 한편, 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의 문제점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조규철 위원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주신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매탄3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정복지센터 내 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접수·해결하기 위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계획 공유 △2026년 수원시 마을변호사 운영 안내 △수원 새빛인강 사업 참여자 모집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방안도 함께 다뤘다. 아울러 다음 달 추진 예정인 ‘사랑의 제빵소’ 사업과 청년 1인 가구 대상 ‘소망꾸러미’ 지원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 기준과 세부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주민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매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김 선물세트 2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종민 매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관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안전망 강화와 주민 체감 치안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과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과 백미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헬스보이짐은 지난 1월에도 라면과 백미 등의 후원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이웃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은 지난 11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을 비롯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대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성과분석, 2026년 주요 활동 사항 논의, 시·구정 홍보사항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14년 4월 창설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민방위 훈련 지원, 각종 캠페인(안전점검, 산불예방) 참여, 시민 생활안전교육, 재난취약지역 점검·예찰, 민방위 비상대피·급수시설 점검 등 활발한 활동으로 수원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난 한 해 동안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중점 실시뿐 아니라 지역 민방위대 정기검열, 병영체험 및 안보견학, 민방위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점검, 안전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지원민방위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구간에 대한 노면 청소차량 합동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귀성 차량 통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서고속도로 출구 방향 ▲하동IC 고가차도 ▲관내 주요 지하차도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작업에는 노면 청소차량 6대가 투입되어 겨울철 노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구간별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기동처리반은 도로의 시선유도봉이나 안전지대로 인해 청소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구역의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도로 환경 정비를 강화했다. 박선희 영통구 환경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에 대한 합동 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는 지난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도의원 간담회’를 열고, 구정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의 추진 여건을 설명하며 도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과 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의원 4명을 비롯해 구청장, 대민협력관, 구청 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및 사업 보고 ▲구정 주요 현안사업 논의 ▲구정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으며, 주요 사업의 향후 계획과 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 경과와 일정을 설명하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석한 도의원들은 “영통구가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주요 현안과 사업 방향을 도 의원님들과 함께 나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농어촌 주민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 주민엔 삶의 질, 지역엔 균형발전 가져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입(2월 말부터) ·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순창·장수, 전남 곡성·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 마을 살리고 환경 지키는 햇빛소득마을 조성(공모계획 발표 후) · 마을부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시행하고 탄소 저감 · 발전 수익은 마을 공용버스, 무료급식 등 마을공동체 공유 *매년 500곳, 2030년까지 2500곳 조성 농어촌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올 설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식중독 예방법' (장보기) - 상온보관-냉장-냉동식품 순으로, 1시간 이내 마치기 - 온라인 배송은 상태 확인, 상온에 오래 방치하지 않기 (조리) - 달걀·고기 만진 뒤 손씻기 - 칼·도마는 육류/채소 구분 사용 - 육류·육가공품·어패류 충분히 익히기 - 해동 후 재냉동 금지 (보관) - 조리 음식은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먹기 전 재가열 - 이동할 땐 보냉가방 사용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설 연휴 전통 민속놀이부터 야간 드론쇼, 치유 프로그램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남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설 명절 분위기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특히 순천 드라마촬영장, 나주 영산강정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고흥 녹동항, 완도 해양치유센터 등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설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명절 체험을 제공한다. ◇ 전통과 트렌드가 만나는 설날 이벤트 한마당 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선 1960년대 서울 달동네와 1980년대 순천 시가지를 재현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제기차기, 윷놀이,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와 함께 반려견 가족을 위한 ‘펫 교복체험’, ‘반려견 동반 흑백 사진 촬영’ 등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춘 반려견 특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영산강 정원 일원에선 14~15일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가 열린다. 첫날인 14일 오후 1시 대형 방패연 퍼포먼스가 펼쳐져 영산강 푸른 하늘을 오색 연으로 수놓는다. 참가자들이 직접 연을 만들고 새해 소망을 적어 연을 날리는 ‘소원 연날리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섬 방문을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연안여객선 수송 수요 증가에 대비해 지역 운항 51개 항로, 78척의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시보다 101회 늘리고, 여객선 4척을 추가 투입해 106회를 더 운항함으로써 총 207회를 증편한 2천941회를 운항한다.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여객 12만 5천여 명, 차량 3만 9천여 대로, 최근 5년 평균 수송 실적보다 약 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특별수송 기간 중 하루 평균 약 35회를 추가 운항해 귀성객의 고향 방문과 이동 편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여객선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남도는 해양수산부, 지방해수청, 해양경찰, 시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51개 항로, 78척의 연안여객선을 대상으로 특별 합동 안전점검을 했다. 또한 설 당일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박 접안시설, 여객선터미널 편의시설 등 관리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터미널과 대합실 방역 위험 요소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귀성객과 도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도록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와 교통시설의 원활한 소통과 사고 예방, 긴급 상황 대응 등에 중점을 뒀다. 전남도는 13일부터 설 연휴 기간 22개 시군과 함께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도로 소통 상황과 교통사고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불편 신고 사항도 신속 처리할 예정이다. 수도권~광주(송정역) 구간 KTX 4회, 수도권~목포·여수 구간 무궁화호 3회씩 증편하고, 수도권과 영남권 5개 노선 시외버스 9대를 증차해 귀성객의 혼잡도 줄일 계획이다. 각 시군에서도 연휴 기간 증가하는 이동 수요에 맞춰 지역별 교통 지도와 단속, 시내버스 연장·증회 운행, 불법 주정차 방지,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다양한 편의 제공 방안을 시행한다. 최남규 전남도 교통행정과장은 “설 명절 귀성객과 도민이 안전하게 머무르다 가시도록 교통 소통과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라남도는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도록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민생경제 활성화’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소비촉진과 물가안정 ▲재난안전 관리 ▲화재·산불 대응 ▲육·해상 교통 ▲감염병 및 가축질병 ▲환경·급수·에너지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점 관리한다. 이를 위해 자치행정과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분야별 대책반 상황실을 함께 운영해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한다. 총 11개 대책반에 하루 평균 48명(도 29·소방본부 19), 연인원 239명이 근무한다. 대책반은 해당 부서장 책임하에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명절 체감경기를 높이기 위해 소비 촉진 시책을 추진한다. 남도장터는 16일까지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14일까지 5일간 12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의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 환급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물가안정을 위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전남도 국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