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보개면 기관사회단체는 1월 8일 오전 11시 각 단체 대표들이 모인 회의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약 20여 개 단체 대표로 구성된 보개면 기관사회단체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이어지는 기부 행렬이 보개면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준다”며 “기탁 성금은 저소득층 지원 사업 등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9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메시지 공유행사”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원곡면 이장단 20여 명이 참여하여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권한 남용, 이권개입 근절 △금품수수 금지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청렴한 원곡면을 만들기 위해 동참했다. 또한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청렴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기 위해 “청렴은 나의 자부심” 문구를 들고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원곡면장은 “청렴의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며 원곡면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미양면은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37개소를 순회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로당 내 노후 시설, 난방·전기·소방 등 안전 관리 실태, 이용 현황 및 운영 전반 사항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과 건의 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손인철 면장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 개선과 운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소통 공간으로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양면은 정기적인 경로당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8일 저녁 8시 대덕면 내리 일대 치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일몰 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에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순찰은 자율방범대원, 대덕면 직원, 내리지구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실시하고 방범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대덕면 어머니자율방범대장은 “야간 순찰은 범죄 예방은 물론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순찰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덕면장은 “새해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민·관·경 협력을 강화해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 등에서 총 2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농업의 이해, 농업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관련 해설과 교육, 지도 및 기술 보급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와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모두 충족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안성시청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 가능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청년농업인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의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기반 진로 탐색과 영농 동기 강화를 지원하고, 경영·생산·유통·마케팅 등 분야별 사례 공유를 통해 성공 모델 확산과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2026년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14:00부터 18:00까지 총 4회 운영되며, 관내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에서 청년농업인 사례 발표와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청년농업인 정착 사례 교육을 비롯해 블루베리, 새싹삼, 다육식물, 딸기 등 품목별 교육으로 구성된다. 모집 기간은 1월 12일부터 28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안성시 청년농업인과 창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서동남 과장은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오늘 12일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30명의 안성시 청소년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로 출국했다. 본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영어면접전형을 통과한 관내 중학생 중 추첨 선발된 30명이며,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미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습 과정까지 경험하게 된다. 황영주 복지교육국장은 “여러분들은 안성시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청소년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새로움에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떠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2011년 안성시와 브레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12년부터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서 출발한 교육 프로그램 사업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지역 공예산업 발전과 장인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15회 안성맞춤명장’을 선정하고자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안성맞춤명장은 공예 분야의 전통기술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 공예인으로서 자부심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선정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1월 9일) 기준 ▲안성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공예산업에 20년 이상 종사한 안성시민이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안성시 및 관광 홈페이지 등재, ▲축제·전시회·박람회 참가 시 부스 우선 배정, ▲관광지도 및 홍보책자 등재 및 추천, ▲공예품 개발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1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예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명장은 오는 4월 1일 ‘안성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체계적인 계약심사 운영을 통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예산 절감 실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총 320건(사업비 2,468억 원)의 공사·용역·물품 계약을 심사한 결과, 전체 요청 금액의 2.2%에 해당하는 54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지난해 절감액(40억 원) 대비 35% 이상 증가한 수치로, 2021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다. ‘계약심사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사업을 입찰·계약하기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 공법 선택의 타당성, 설계 누락 여부 등을 사전에 검토하여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는 제도다. 분야별 절감 실적은 ▲공사 190건(45억 원 절감) ▲용역 111건(7.7억 원) ▲물품 19건(1억 원)으로, 특히 예산 규모가 큰 공사 분야에서 전체 절감액의 83%를 차지했다. 또한, 안성시는 심사 처리 기간 단축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법정 처리기한이 10일인 데 비해, 평균 3.2일 만에 심사를 완료하며 사업부서의 신속한 예산 집행을 지원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로봇국제교류협력 공유학교’가 2026년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로봇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발성 방문이 아닌 사전–현장–사후를 잇는 상시형 국제교류협력 모델로 설계되어, 학생 주도 로봇 교육과 지식 나눔 봉사, 문화 교류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방문지는 비엔티안 소재 에즈라(Ezra) 학교로, 현지 청소년에게 로봇 키트 조립·코딩 수업을 제공하고 스포츠·문화 활동과 연계한 교류를 병행한다. 세부 일정은 현장 로봇 수업, 유소년 축구교실, 바자회, 나씨아우 마을 초등학교 프로그램, COPE 비지터센터·국립박물관·Lao Art Museum 탐방 등으로 구성해 학습–나눔–현장 성찰의 선순환을 구현한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지식기반 봉사활동의 지속성을 위해 로봇국제교류협력 공유학교를 정례 운영하고, 학생들이 국내에서 로봇·코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 뒤 수업 리허설과 지도안 개발을 거쳐 개발도상국 청소년에게 지식 나눔 수업을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국내 학습–현장 나눔–사후 성찰’의 순환 구조를 통해 학생들은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 2026년 1월 수상자로 ㈜LG에너지솔루션 윤성수 상무와 ㈜세화이에스 박영구 대표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은 산업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기술 현장에 크게 이바지한 엔지니어를 선정하여 부총리(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500만 원)을 수여하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과기정통부로부터 3개의 기업부설 연구소를 인정받아 운영 중이며, 에너지 저장 기술 고도화 및 차세대 전지 개발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연구개발(R&D)에 참여하는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 시대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에 소속되어 있는 윤성수 상무는 무 용매 건식 전극 제조 기술 개발을 통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제조 비용 절감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 기술 경쟁력 확보(에너지밀도 개선 등)에 이바지했고,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성수 상무는 “그간의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국내 배터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1월 13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신속히 교통 대책을 추진하고, 노·사간 합의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는 교통운영기관, 자치구,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인력 및 교통수단을 총 동원해 파업 상황별 대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자치구‧버스조합은 비상수송대책 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서울교통공사 등 교통 운영기관과도 협력체계를 사전 구축해 즉각적인 수송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출퇴근 등 이동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대체 교통수단을 가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대중교통의 추가 및 연장 운행이 실시된다. 먼저 지하철은 출퇴근 혼잡 완화 및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일 총 172회를 증회하며, 출퇴근 주요 혼잡시간을 현행보다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지하철 막차도 익일 02시까지 연장해 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9일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평택순복음교회 교인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비수급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10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강헌식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평택순복음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동삭동을 위해 나눔문화 활성화에 더 힘 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감사 보고 ▲주민자치회 세칙 개정안 심의·의결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세칙 개정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2026년도 주민자치회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안도 참석자들의 공감 속에 의결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신임 주민자치회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10㎏)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