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미화원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부녀회원들은 최근 ‘명절 전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훈훈한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한파 속에서도 지역 환경을 지켜온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설 명절의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환경관리원들은 “설을 앞두고 따뜻한 식사와 격려를 받아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약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 돕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라면과 쌀을 비롯해 겨울철 이불, 각종 식료품 등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모습에서 세류1동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9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불고기, 동그랑땡, 동태전 등 명절맞이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여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희중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과 11일 양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관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권선구 내 LPG 판매시설과 특정고압가스 사용시설로서, 각 시설을 현장 방문하여 가스 관련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와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용기 보관실의 시설 및 기술 기준 적합 여부와 관리상태 ▲안전관리자 선임 및 교육 이수 여부 ▲비상연락망 작성 등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으로, 미비점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또는 권고 조치를 실시하여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했다. 점검을 실시한 권선구청 관계자는 "가스시설 안전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로, 사전에 취약 요인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절을 앞둔 선제적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에서는 지난 10일 권선구를 찾아 떡국떡 60박스를 후원했다. 권선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칭) 원장들이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도 뜻을 모았다. 이들은 2020년 11월부터 5년 넘게 관내 취약계층에게 매월 간편식과 밀키트, 명절 음식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떡을 준비했다. 후원 물품은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한부모 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5년 이상 지속된 이 나눔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주는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들이 꼭 필요한 가정들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0일 권선구청에서‘역세권 1 지구 계획변경 추진위원회’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역세권 1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원활한 개발 추진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이와 관련한 구청의 협조를 요청함에 따라 마련됐다. 참석한 추진위원회 18여 명은 해당 지구단위계획 변경 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기대효과를 설명하며 민·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제안 내용을 경청한 뒤,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역세권 1지구의 활성화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관련 부서와 주민들의 고충을 공유하는 한편, 한시적 개발행위 허용 등 실효성 있는 장·단기 대책을 마련해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끌어들이며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잠재력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수원 3대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5배 증가한 수치다. 연구원은 “축제 기간 방한 외래객 전체 규모를 고려하면,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방문객 비중은 약 5.2%에 달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확실한 수요와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수원을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과제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첫 방문’…관광 저변을 넓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지점은 외국인 방문객의 ‘구성’이다. 외국인 참여자 10명 중 9명(92.7%)은 수원 3대 가을 축제에 처음 참여한 신규 방문객이었으며, 조사 대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겨울철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2월 23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分岐)한 수도관을 수도 계량기까지 설치하는 공사다. 급수공사 유형은 ▲수도가 없는 지역에 급수 설비를 설치하는 ‘신설’ ▲동일 건물의 급수 설비를 분리하는 ‘수전분리’ ▲급수 설비의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등이 있다. 급수공사 신청은 전화나 팩스로 할 수 있다. 전화·팩스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상수도사업소 민원실(장안구 광교산로 119)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민원서비스→민원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서비스’ 사전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수원새빛돌봄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초등학교 1~2학년 자녀 등하교 돌봄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맞벌이 가정이나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가정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2월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이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1년에 최대 100만 원까지 서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한다. 그 외 가구는 본인 부담(1시간당 1만 6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최대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새빛돌보미’가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빛돌보미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다. 수원시는 지난 9일 홍재복지타운에서 신규 새빛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보행안전교육을 했다. 수료증을 교부할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도서관이 ‘2026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2월 18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원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시민 주도형 독서 활동인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공연·강연·독서프로그램·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민 참여 독서 운동이다. 시민이 후보로 추천한 일반 도서와 어린이도서 중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일반 도서 2권, 어린이 도서 2권, 수원의 작가 도서 1권 선정한다. 수원시도서관 자료실 내에 ‘올해의 책’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8일까지 추천할 수 있다. 2월 15일까지 수원시도서관에 방문해 추천할 수도 있다. 올해의 책 선정 기준은 ▲현존하는 국내 작가 작품 중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도서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독서의 유익성을 알릴 수 있는 도서 ▲교훈과 감동을 주는 도서 ▲독서토론 문화 활성화에 적합한 도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적합한 도서 ▲발간된 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한국수출입은행 경기지역본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원시 거주 외국인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수원시에 2000만 원 상당의 쌀, 육류, 계절물품 등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성수 한국수출입은행 경기지역본부장과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관내 저소득 외국인 주민 202명에게 택배로 배송하거나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정성수 경기지역본부장은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과 한국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타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추진해 상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 꾸준히 후원해 주신 덕분에 수원시 거주 외국인 이웃들에게 많은 위안이 되고 있다”며 “외국인 이웃들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수원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숙박업(호텔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수원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황명희 관광과장 등 수원시 관계자들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등 수원시 8개 관광숙박업체 관계자,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 현황,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을 설명한 후 관광숙박업 관계자들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할 예정이다. 수원 방문의 해 추진 전략 중 하나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이다. 수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광숙박업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쇼핑·공연장·박물관·미술관·교통 편의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관광특구로 간주되는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는 지난 1월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됐다. &n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가 “수원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새빛꾸러미’ 100상자(총 3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 김한수 회장과 임원진은 10일 이재준 수원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새빛꾸러미를 전달했다. 새빛꾸러미에는 즉석밥과 즉석국, 부식류 등 가정간편식 8종이 담겨있다. 수원시는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대상 100가구에 새빛꾸러미를 분배할 예정이다. 김한수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새빛꾸러미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4지역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협력체계를 더 촘촘하게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든든한 돌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수원4지역협의회는 수원중앙·동수원·수원화산·수원화서·수원영통·수원다담 로타리 등 6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와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공공부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10일 수원시청에서 공공 갈등관리 분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문 ▲갈등관리 컨설팅, 공동 연구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등을 협력한다. 수원시는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보유한 갈등관리 분야 전문 연구 성과와 교육 역량을 행정 현장과 연계해 공공 갈등 예방과 조정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와 지속해서 교류협력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공공 갈등은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성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설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11일 오후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이 구매탄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2일부터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3일까지 부서별 자매결연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값싸고 우수한 품질의 농축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