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재단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 공립 박물관·미술관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분야(총 15 시·도 44개 사업 선정)에 지원하였으며, 화성시에서 유일하게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업비는 총 2억 4000만원(국비 1억원, 지방비 1억 4000만 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화성3.1운동만세길 앱 개발·운영을 추진한다. 화성3.1운동만세길은 역사고증을 통해 화성지역 독립운동가들이 걸었던 길을 재조성한 것으로 독립운동가 집터, 생가, 횃불 시위운동 장소 등 총 15곳의 유허지가 남아있다. 개발 예정인 앱은 모든 이용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며,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ICT기술을 적용한 미션게임 형식의 콘텐츠 2종이 제작될 예정이다. 콘텐츠에는 모바일 스탬프 지도가 포함되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화성시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거동불편 선거인을 위한 투표편의 지원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편의 지원제도는 중증장애 등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사전투표기간 3월 4일 ~ 5일과 선거일 3월 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주지로부터 투표소까지 왕복구간에 대한 교통편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화성시민은 사전투표기간이면 2월 21일부터 3월 2일 오후 5시까지, 선거일은 3월 7일 오후 5시까지 화성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자 분들께서는 이용수칙을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 동탄출장소가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탄역로 122(오산동)에 위치한 그린파킹파크로 이전하고 오는 21일부터 신청사 업무를 개시한다. 동탄출장소가 이전하는 그린파킹파크는 총 연면적 26,167㎡로 1~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이용되고 5~8층은 동탄출장소 업무시설로 이용된다. 그린파킹파크 5층에는 민원여권과와 세무과 6층에는 교통건설과, 건축산업과 7층에는 총무과, 복지위생과, 소장실이 배치된다. 신청사 업무는 21일부터 민원여권과, 세무과, 복지위생과가 업무를 개시하고 28일부터는 총무과, 교통건설과, 건축산업과가 업무를 개시한다. 정승호 동탄출장소장은 “출장소 일원화로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 및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제암리3.1운동운동순국기념관 및 화성3.1운동운동만세길 교육을 이끌어갈 신규 교육 강사를 2월 16일부터 2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사 모집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에서 지난해 처음 시작한 데 이어, 공정한 강사 모집을 통해 지난해에 비해 크게 확대된 화성독립운동사의 강의 운영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고자 계획되었다. 모집 교육 강사는 주강사 4인, 보조강사 6인, 총 10인이다. 제암리3.1운동운동순국기념관의 2022년 교육 강사로 선발되면 화성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접수 마감 후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며 오는 3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화성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 교육 프로그램의 실현 가능성, 수업 전달 능력 등을 심사해 고득점 순으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후 3월에 전문가를 초빙해 화성독립운동사와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강사 역량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시연 및 평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역량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15일 향남읍에서 열린 ‘공유냉장고 제막식’에 참석했다. 공유냉장고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촉진하고자 화성시자원봉사센터가 화성우리신용협동조합 1층 입구에 설치한 공유플랫폼이다. 시민 누구나 음식을 채우거나 가져갈 수 있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고민하는 이웃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제막식에 참석한 서 시장은 “추운 겨울, 따뜻함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더불어 사는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김인순 경기도의원과 윤효석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변용석 화성우리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관내 의료기관과 함께 모범납세자에 대한 의료우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는 15일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원광종합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화성디에스병원, 화성유일병원,화성중앙종합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고 화성시 모범납세자에 대한 의료우대 혜택을 제공키로 협의했다. 이날 협약에서 화성시와 5개 의료기관은 향후 2년 동안 화성시 모범납세자 및 가족(개인)과 법인의 임직원에게 종합검진비 20%와 입원진료비(비급여)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2022년 화성시 모범납세자는 선정대상 40,098명 중 읍면동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54명(개인 28명, 법인‧단체 26개)이 선정 됐다. 화성시는 이날 협약으로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지역의료기관과의 사회봉사 및 재능기부로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관내 의료기관에서 모범납세자에 대한 지원에 흔쾌히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모범납세자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가족을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준비했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장애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비대면으로도 가능하다. 비용은 장애인가족 상담 및 발달장애인 부모상담지원 사업 바우처를 통해 회기당 본인부담금 5천 원을 부담하면 된다. 비장애 형제자매의 강점 검사 및 해석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서비스를 원한다면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임종필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상담을 통해 우울감이나 부정적인 마음을 털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과 김경희, 김홍성, 박연숙, 이은진, 신미숙, 최청환 의원 등 시의원들은 14일 화성시 향남읍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신임 이선옥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화성시여성기업인협의회 제11대 이임회장은 황연하((주)엘더스 대표이사)이며 새로 취임하는 12대 회장은 이선옥(진영피앤지(주) 대표이사)이다. 화성시여성기업인협의회는 1999년 화성시에서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여성기업인들로 모여 이루어진 단체로 여성기업간 정보교류 및 경영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현재는 제조업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하여 발전을 거듭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 나가고 있다. 신임 이선옥 회장은 “제 임기 동안 회원사 역량 강화, 회원사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기업가 정신 고취를 통해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축사를 통하여 원유민 의장은 “오늘날 세계를 이끌고 있는 여성 리더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경청, 포용, 감수성 이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여성기업인 여러분의 섬세한 리더십이 우리 기업과 화성시를 좀 더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데 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도서관시민서포터즈’를 2월 16일부터 모집한다. 도서관시민서포터즈는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도서관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 ‘도서관시민서포터즈 1기’ 운영에 이어 2022년에 활동할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도서관시민서포터즈 2기는 4개 분야로 △ 온라인을 통해 도서관 관련 정보를 홍보하고 독서 장려 캠페인을 펼치는 ‘소셜 인플루언서’ △ 주제에 맞는 책을 선정하고 직접 북 큐레이션 서가를 꾸미는 ‘시민 북큐레이터’ △ 어린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북 리더’ △ 도서관 화단과 주변을 꾸미고 관리하는 ‘그린 라이브러리언’ 등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 가능한 활동으로 구성하였다. 참여자에게는 서포터즈 위촉장 및 웰컴키트, 자원봉사 예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 이상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재원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지난 2021년 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반월동과 동탄 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담당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가 지난해 시군종합평가 ‘민원서비스 향상 노력도’와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틀간 열린 간담회에는 동부권과 동탄권 민원담당 공무원 각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민원담당자는 화성시의 얼굴”이라며, “이번 수상은 일선에서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민원 서비스를 높이는데 앞장서 온 민원담당공무원 덕분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읍면동 민원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112 상황실 연계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우수 직원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악성 민원에 대비해 휴대용 녹음장치를 구입할 계획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고강도 대응 시스템 마련에 나섰다. 이번 대책 회의는 전파력이 높은 대신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의 특성을 반영해 정부가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라 대응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변경된 개편안에는 60세 이상 고위험군 집중관리와 일반 관리군의 비대면 진료, 자가격리 앱 폐지, 키트 배송 효율화 등이 담겼다. 특히 기존에 1일 1회 유선 모니터링으로 관리되던 일반 관리군은 별도의 유선 모니터링은 하지 않고 필요시 동네 병의원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와 상담센터 상담으로 바뀌었다. 이에 시는 지자체의 역할이 커진 만큼 우선적으로 재택치료와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동네 병의원과의 민관협업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개편된 모니터링 체계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확진자 대응 시스템도 마련할 방침이다. 서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확진자에 대한 충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5백 명, 1천 명이 발생하더라도 방역대응 체계에 공백이 발생하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배정수 위원장과 소속위원 정흥범, 공영애, 박경아 의원은 7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에 부과되고 있는 공동전기료 일부에 대한 지원여부 및 범위 등을 논의하고자 배정수 위원장 주재로 마련됐으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도시주택국 국장, 공동주택관리과 주택지원 팀장 및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장 등이 함께하여 머리를 맞대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화성시 공동주택관리 조례'제5조제3항에 의거 공동주택 중 공공임대주택인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을 대상으로 복도, 경비실, 관리실, 승강기, 외부 보안등 등에 부과되는 공동전기료를 지원하는 방안을 두고, 그 적용 대상과 범위에 따라 필요한 예산안 등을 검토하였다. 간담회를 주관한 배정수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은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사업은 그 방식과 내용은 지자체별 사정에 따라 각기 다르나 다수의 타 지자체에서도 시행되고 있는 지원책이다.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관련부서와 면밀히 검토하여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화성시 중소 제조업의 판로개척 지원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7일부터 3주간 ‘2022년 상반기 화성산업진흥원 마케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화성시에 본사·공장·연구소 중 1개 이상 위치한 중소 제조업 40개사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케팅 지원 분야는 △홍보물 제작 △디자인 제작 △서비스 구축 △광고 송출 △키워드 검색 △소셜미디어 광고 △전시회 참가 △온·오프라인몰 입점으로 나뉘며 300만원 한도 내에서 분야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마케팅 지원사업은 지난해 관내 중소기업의 높은 참여에 따라 확대 시행하는 사업으로, 홍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당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는 시민참여형 공원관리 사업인 ‘화성형 시민정원사’를 오는 3월부터 확대운영 한다고 4일 밝혔다. 화성시는 2022년 화성형 시민정원사 확대운영을 위해 사업대상지를 1개소(동탄호수공원)에서 여울공원과 청계중앙공원 2곳이 추가된 3개소로 늘리고 시민정원사(9명에서 18명)와 정원관리단(15명에서 80명)의 인원도 확대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시민정원사(단시간근로자)를 채용하고 지역공원에 관심있는 정원관리단(자원봉사자)을 모집하여 시민정원사와 함께 공원을 관리할 예정이하고 밝혔다. 정원관리단은 동탄호수공원에 40명, 여울공원과 청계중앙공원에 40명을 배치하고 2~3일 동안 하루 4시간 이상 공원 내 초화류 식재 및 잡초 제거, 유지관리, 환경정비 등 공원관리활동을 하고 인센티브(봉사시간 및 봉사실비)를 받게 된다. 정원관리단의 모집대상은 18세 이상 화성에 거주지나 활동지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초화류 식재 시기 전인 3월 이후에 모집할 예정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상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4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환경오염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 중 중점관리사업장과 지난해 미 점검 사업장 총 1800개소이다. 14개 조로 구성된 정기점검반을 비롯해 3월부터 15개조 30명으로 이뤄진 민간환경감시단의 상시점검이 병행된다. 특히 민간환경감시단은 야간과 주말 취약시간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오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운영일지 작성 및 자가측정 실시 여부 ▲미신고 배출시설 가동 여부 ▲환경기술인 의무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고발 또는 행정처분이 내려지며, 지속적인 사후점검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오제홍 환경지도과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