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가 세계경제포럼(WEF)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국가대표급’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한다.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는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기술 선도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코리아 프론티어(Korea Frontiers)’ 참가 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프론티어’는 글로벌 무대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 전용 혁신가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혁신가 커뮤니티 연례회의(AMIC)에는 전년도 코리아 프론티어 기업인 베슬에이아이코리아와 리코가 참여해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과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AI/반도체, 스마트제조, 기후, 바이오, 거브테크(Gov-Tech) 등 미래 유망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누적 투자액 30억 원 이상의 법인 기업으로, 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해 CEO 또는 공동창업자가 영어로 직접 의사소통과 발표가 가능해야 한다. 선정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밀착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4개 구 보건소(장안·권선·팔달·영통)는 방문건강관리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관내 건강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건강 예방 교육을 하는 등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등 대기질 악화에 대비해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수분 섭취 ▲개인위생 관리 등 미세먼지 대응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하며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문건강관리 전담 인력은 홀몸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 상담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료기관과 연계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변화는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에게 더 큰 건강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취약계층의 건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와 예방 교육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0일 서울에서'환태평양 다자 연구 협력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환태평양 다자 연구 협력 프로그램의 출범을 위해 국내 관계 기관 및 국제협력 전문가들과 우리나라의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태평양 다자 연구 협력 프로그램은 환태평양 국가들의 높은 연구 역량에도 불구하고 역내 연구 협력이 미약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나라 주도로 환태평양 지역의 공동 번영·현안 해결을 추진하는 다자 연구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는 환태평양 지역으로 세계의 우수 연구 인력과 연구 정보가 모여들 수 있는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나라 주도로 주요국과 함께 2027년부터 2032년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그 성과를 기반으로 궁극적으로는 환태평양 다자 연구 협력 국제기구를 출범시키려는 구상이다. 또한 동 프로그램의 출범을 통해 국내적으로는 세계적 연구 성과 창출, 우수연구자 국내 유치 및 국제 연구 협력 프로그램 주도 경험을 통해 우리나라 연구경쟁력이 강화되고,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한 역내 협력 기반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경제적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고 자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0일 화성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자살예방 기금 정기기부(CMS)’ 운영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정기기부(CMS) 재원을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신속하고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경제적 위기는 자살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 ▲화성시복지재단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자살예방 기금 정기기부(CMS)’ 운영을 통해 재원을 조성하고 ▲화성시자살예방센터는 기부금을 활용한 상담 및 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경제적 위기 대상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기기부(CMS)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자살위기 대상자 지원을 위해 투명하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나눔 문화 확산과 함께 위기 대상자 지원의 실효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경제적 위기에 대한 신속하고 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충남교육청은 10일, 청양 엔에이치(NH) 호텔에서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 상반기 정기 모임을 실시했다.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은 충남 온돌봄 정책 실현에 있어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충남 온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표자들로 구성된 정책 의견 청취 조직이다. 이번 모임은 새롭게 구성된 정책지원단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충남 온돌봄 과 학교 밖 돌봄교실 현황을 안내하며 충남 온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단위의 특색 돌봄·교육 모델 발굴을 위한 현장협의체 운영 방안과 한 달 동안 운영된 충남 온돌봄에 대한 현장에서 느끼는 변화된 점, 긍정적인 점, 개선되길 바라는 점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고, 교육청과 학교, 지자체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창구로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비상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있는 수원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3월 30일 첫 회의를 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에너지 수급 대응,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유지, 물가안정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주유소 가격 미표시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석유 품질·유통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20개 주유소의 시료를 채취해 점검했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량제봉투는 상반기에 1300만 매 생산·입고 중이며 동별로 소규모 점포 품절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종량제봉투가 품절된 판매소에는 개별 배송한다. 또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개인서비스 요금 등 지역물가 62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3월 31일부터 민생복지반을 가동하고 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을 강화했다. 생계·의료·주거·교육·연료비·전기요금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는 정부의 원유 부문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 학교 운영을 위한 중등 교장 리더십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 글로벌역량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비율이 30% 이상인 학교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등 다문화 교육을 일선에서 이끄는 학교장 2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다문화 학교경영 리더십’을 키우는데 역점을 두고 ▲세계시민교육 ▲협력적 설계 ▲지속가능발전 등을 주제로 강의·토론·체험이 진행됐다. 모든 활동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한국어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학교장들은 직접 영어로 토론하고 분임 활동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연수에 참여한 학교장들은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교육, 학부모·지역사회 협력 등 학교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며 열정적인 토론을 통해 학교급을 넘어선 협력 모델도 함께 모색했다. 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연수가 세계을 품는 경기교육을 위한 학교장의 글로벌 마인드와 학교경영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QR코드 하나 찍었을 뿐인데, 개인정보가 털릴 수 있다? - 가짜 QR 코드 사기 수법 큐싱 주의 ■ 큐싱(Qshing) 범죄 유형 - 공유자전거 스캔 안내판에 가짜 QR이 덧붙여진 경우 - 광고물이나 이벤트 안내문에 가짜 QR이 포함된 경우 ※ 큐싱(Qshing)이란 QR코드+Phishing(피싱)의 합성어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악성 앱이 자동 실행되어 개인·금융정보 탈취, 원격 통제, 소액 결제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신종 해킹 범죄 ■ 간편해서 더 위험한 큐싱(Qshing) QR 스캔하기 전 이것만은 꼭 확인! · 출처가 불분명한 QR코드 스캔 금지 · 공유 자전거 등 공공장소 QR코드 이용 시, 위조된 스티커가 덧붙여져 있는지 확인 · QR코드 스캔 후 연결되는 링크(URL) 확인 ·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QR코드는 의심 · 가급적 공식 앱·홈페이지 직접 접속 편해서 더 자주 찍는 QR코드 조금만 더 조심하면 내 정보는 더욱 안전해집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4월 10일부터 4월 23일까지 지역 안전을 함께 지킬 의용소방대원 90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총 11개 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천안서북소방서 및 각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우편 접수도 가능하며, 4월 23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의용소방대원으로 선발되면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각종 소방활동을 보조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활동 수당 지급을 비롯해 신분증 및 피복 제공, 본인 또는 자녀 장학금 지원, 민방위 교육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각종 포상 및 표창 기회와 함께 소방안전관리자 자격시험 응시 기회도 제공된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서북소방서 예방안전과 및 각 119안전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는 최근 일교차 확대와 낮 기온 상승으로 시설하우스 내 해충 밀도가 증가하면서 채소류 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긴급 대응을 당부했다. 채소류 바이러스는 진딧물과 총채벌레 등 매개충에 의해 전염되며, 감염 시 생율 저하, 잎의 변색․기형 발생 등으로 인해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한다. 특히 상추, 토마토, 수박․오이 등 주요 채소작물에서 피해 사례가 빈번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 교육을 통해 위험성을 적극 알리는 한편 현장대응반을 운영해 농가 재배포장을 직접 순회하며 바이러스 예찰·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채소류 바이러스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피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예찰과 철저한 방제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청양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를 찾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랑 실천을 독려했다. 군은 지난 9일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리고, 특히 역점으로 추진 중인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군은 이날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 시 주어지는 세액공제 혜택과 다채로운 답례품 제도를 상세히 안내했다. 무엇보다 기부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쓰이는지 결정하는 지정기부 사업인 ‘시즌3 정산 초·중·고 탁구부 국가대표 미래 응원’ 프로젝트를 집중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사업은 기부금이 지역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육성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에게 추가 홍보 물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려 참여 열기를 더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군민과 유관기관 임직원들의 참여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을 수립·시행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수원특례시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은 ▲유연근무 활성화 ▲재택근무 대상자 재택근무 적극 시행 ▲비대면 회의 활성화 ▲출장 자제, 정시퇴근 권고 ▲대중교통·통근버스 이용 ▲냉난방 시 적정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철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퇴근 시 전자기기 전원 완전 차단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이다. 유연근무를 활성화하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를 분산해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임신·육아 공무원은 재택근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해 사무실 유지 전력과 이동에 따른 에너지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수원시는 공직자들에게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 해당 일이 아닌 날에도 대중교통이나 통근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수원시는 4월 8일부터 통근버스 6대를 운행하고 있다. 불요불급한 출장은 자제하고, 냉난방 적정 온도는 냉방 26~28℃, 난방 18~20℃를 준수한다. 불필요한 조명은 철저하게 소등한다. 부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6 인공지능(AI) 기반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10개 중소제조기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기반 홈페이지 구도·디자인 제작’, ‘홈페이지 정보 국문과 수출 홍보용 외국어 콘텐츠 구축’을 지원한다. 또 기업별 독립 도메인을 지원한다. 참가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글로벌 유명 기업 홈페이지 수준의 시각디자인 기술을 반영해 제작한다. 또 기업이 독자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성파일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중소기업 전자무역 마케팅 지원’을 검색해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홈페이지는 6월 중 제작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에너지 안보 위기가 지속되면서 창업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 위기 극복을 위해 대외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사회‧투명(ESG)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공 교육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300여 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 학생들은 전날 수업을 마친 뒤 약 4시간 동안 정성껏 빵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4월 9일 주문진읍사무소(읍장 조태란)를 통해 전달됐다. 특히 제과제빵을 전공하기 위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약 한 달간 배운 실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학년 재학생들은 후배들을 지도하며 기술 전수와 함께 지역사회 기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김용준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희 위원장(송옥오리 대표)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