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방해양수산청 아라회 사랑나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아라회’(청장 홍상표), 평택당진항만물류협회(회장 박재용)는 지난 7일 평택시 현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5가정에 총 1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홍상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지역의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아라회의 나눔 활동이 사랑 나눔의 귀감이 되길 바라며,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평택당진항만물류협회장은 “나눌수록 행복은 두 배가 되는거 같다.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돕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영평천 어업피해 행정심판 쟁점화...절차 미이행·책임 회피 문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최근 경기도의회 연천지역상담소를 통해 접수된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 관련 집단 민원과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과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포천시가 시행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으로,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되며 하천 정비 1.4km 및 교량(진군교) 재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161억 원 규모로 국비·도비·시비가 투입되며, 경기도에서는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연천어촌계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하천 수위 변화, 토사 이동, 어장 환경 훼손 등이 발생하여 어업 활동이 제한되고 실질적인 소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어업허가 및 신고어업 종사자 최소 5명 이상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환경영향 및 어업피해 평가를 통한 보상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그러나 포천시는 공식 회신을 통해 “자연적 하천 흐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