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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문태고,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임직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진행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삼성과 대한민국 최고의 학교 문태가 만났다!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전남 문태고등학교(교장 박태현)는 지난 5월 10일 화요일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임직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일일특강 및 온라인 IT멘토링에 본교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문태고등학교는 SW·AI 융합교육 중점고등학교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교육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온라인 IT멘토링에 선정된 학생 2명은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며, SW 및 AI계열로의 관심이 큰 학생들이 선정되었기에 그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란 청소년들이 살아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미래 사회의 변화를 학습하고, AI·SW를 활용해 자신의 미래는 물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아울러, 단위 학교에서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활용하여 교육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며,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AI·SW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재 및 교구를 제공해나가는 사업이라 하겠다.

 

현직 삼성 임직원이 멘토가 되어 온라인으로 특강 및 1:1멘토링을 진행하는데, ▲AI 알고리즘 등 최신 AI·SW 기술 사례 ▲AI·SW 관련 진로/직무 이야기 ▲ 삼성 임직원 진로/직무 이야기 등 유익한 교육 내용이 다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Brightics AI라는 삼성SDS에서 개발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게 해주며, 많은 양의 데이터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를 해줄 예정이다.

 

운영사무국 측은 "많은 관심 가져주신만큼 최고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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