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한반도가수협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문공연 진행’

▲지리산자락 덕산시장장터 사)법인‘한반도가수협회' 위문공연 동영상 장면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사)법인‘한반도가수협회’(협회장 김진태)는 지난 09일‘지리산’자락에 있는‘덕산시장’장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문공연’을 진행했다.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 이유는“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부부의날 등. 가정사에 관련된 기념일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또한 “‘한반도가수협회’는 코로나19 이후 진행한 첫 행사이며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참여하는 가수 모두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연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참여한다고 말하며” “지리산 자락에 있는 ‘덕산시장’ 상인들을 위해 위문공연은 설렘 반 기대 반 어린아이가 소풍가는 심정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위문 공연 주최는‘덕산시장 번영회’에 이어“시장번영회. 산청경찰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지리산 남수골에서 후원을 맡아 행사”를 열었다.

 

공연은 시간이 갈수록 “오월의 화창한 날씨 지리산 푸른 녹음 속에서 신나는 음원이 울려 퍼지고” 이어 덕산시장 상인과 장에 나온 손님들까지 함께 어울려져서 “길고 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저마다 편한 마음으로 공연을 즐기며”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준 ‘한반도가수협회’에서 진행하는 출연진‘가수’모두께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노래가 끝나는‘가수마다’ 뜨거운 환호의 박수 갈채를 보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반도가수협회’(협회장 김진태)는“모처럼 멀리 지리산까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위문 공연 봉사를 나오길 정말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이곳 마을 주민과 상인대표 모두 다 “이번 공연행사로 인하여 생활에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기획가 주어진다면 다시 한번 이곳을 방문하여 희망의 노래를 전하고 싶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스탭’과 ‘가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행사를 마무리하고 귀가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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