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문화

국토교통부, 무주택 청년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달라지는 주택정책 모아보기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2022년 주택 정책, 어떤 점이 변화할까요?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부터 200가구 미만 소규모 재건축 인센티브 부여까지, 국토교통부가 직접 알려드립니다.


◆ 무주택 청년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약 15만명의 청년을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 월 20만원 한도로 최장 12개월간 지원


[지원 대상]

① 독립 거주 무주택 청년

② 본인소득 - 중위소득 60% 이하

③ 원가구 소득 - 100% 이하


◆ 통합 공공임대주택 다자녀 혜택 도입

2자녀 가정부터 통합 공공임대주택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합임대공공주택 입주자격]

① 무주택 세대구성원

② 가구 월평균 소득: 중위권소득 150% 이하

③ 총자산: 소득 3분위(5분위 기준), 순자산 평균값(20년, 2.88억원) 이하


◆ 200가구 미만 소규모 재건축 인센티브 부여

- 소규모 재건축사업에 대해 조경기준, 높이제한 등 건축 규제 완화

- 공공소규모 재건축사업에 대해 법적상한용적률의 120%까지 완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이루고 ‘내집 걱정 없는’ 2022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2026 복지정보안내도우미’ 발대식 참석... 남양주 2년차 고도화 본격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19일(목)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인 남양주시에 축하의 뜻을 전하고 참여자들에게 도우미 명찰을 걸어주며 2026년도 사업의 시작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의 본격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은퇴한 사회복지사와 공무원 등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6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5년 7개 지역에서 2026년 8개 지역으로 확대되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시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은 2025년 성과를 기반으로 2년차 사업을 이어가는 시점으로, 지역 중심 복지모델로서의 확산이 기대된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수행기관은 △복지정보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상담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