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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지역 기업의 '달콤한 기탁'

 

장성 지역 음식제조업체가 달콤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목받았다.

 

장성군에 따르면, 11일 올바름(장성군 동화면, 대표 염정호)이 군청을 방문해 1천500만 원 상당의 기탁품을 전달했다.

 

기탁품은 올바름에서 생산하고 있는 라이스롱킥과 라이스팡으로, 국내산 곡류로 만든 건강 간식이다.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전라남도지사 농수특산물 인증을 받았다.

 

올바름 염정호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어 물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올바름의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장성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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