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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찾아가는 자유학년 진로캠프 운영

 

 

충남교육청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중학교 1학년 116교 509학급 1만2천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자유 학년 진로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에서는 학생들에게 ▲로봇(로봇공학자) ▲바이오(생명공학자) ▲연결(사물인터넷 전문가) ▲안전(디지털 포렌식 수사관) ▲에너지(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놀이(문화 크리에이터) ▲건강(의료기기 개발 전문가) ▲의식주(스마트 도시 전문가) ▲디자인(캐릭터 디자이너) 등 9개 영역의 미래 유망 직업군 체험을 제공한다.

 

자유 학년 진로 캠프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진로 탄력성을 함양하고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갖춘 참 학력 인재를 양성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캠프에서 제공하는 직업군 체험은 디지털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첨단 기자재를 활용해서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위촉하여 운영한다.

 

이상길 진로진학부장은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진로 교육 담당 교사의 의견을 수렴해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직업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데 진로 캠프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대학연계 진로 체험'과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코치' 등의 진로 진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끝)

 

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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