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무안군, 청소년 인구 인식개선 위해 앞장

 

무안군(군수 김산)은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인구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인구 인식변화 청소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5월 21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무안군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결혼·출산·육아·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내용으로 행복한 가정, 인구문제 극복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초·중·고 부문별 포스터(표어 포함)와 UCC 2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되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상장과 상금을 6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한 작품들은 무안군 인구정책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이 저출산과 인구 위기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