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인천 남동구, '푸를나이 JOB CON' 주민의 심리방역에 앞장

 

<이 기사는 2021년 05월 03일 13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는 청년 예술인 일자리 사업 '푸를나이 JOB CON' 팀이 주민의 심리방역을 위해 지역 공원을 돌며 밀당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푸를나이 잡 콘은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청년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공익을 위한 음원, 영상 등을 만들고 지역 내 문화발전과 예술가로서 자생할 수 있는 콘텐츠 구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몸은 밀고 마음은 당기자'는 의미를 담아 밀당 버스킹 공연으로 기획했다.

 

밀당 버스킹은 '지금은 심리방역 중'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중 구 각 공원을 순회하며 매주 화·금 모두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4일·28일 오후 12시 10분 남동구청 앞 어울림광장 ▲7일 오후 2시 10분 만수동 뗏마루 어린이공원 ▲11일 오후 12시 10분 간석동 이화공원 ▲14일 오후 3시 10분 서창 어울공원 ▲18일 오후 12시10분 구월동 아시아드 근린공원 ▲21일 오후 12시 10분에 장수동 은행나무 ▲25일 오후 12시 10분 새우타워에서 각 40분씩 공연 예정이다.

 

구는 이번 공연을 더 많은 주민이 언제나 즐길 수 있도록 녹화본을 편집해 유튜브 '푸를나이 잡콘TV'채널에 업로드 할 계획이다.

(끝)

 

출처 : 인천남동구청 보도자료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