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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1 대구 문화누리카드 이용지원 가맹점 모집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재단(이하 재단)은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활성화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이용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5∼30일까지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문화예술·체육·공연 등의 향유를 위해 6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인당 연 10만 원을 지원하는 문화복지카드로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다.

 

이번 가맹점 공개 모집은 상시 모집하는 일반 신규 가맹점과는 별개로 5∼30일까지 방문 결제를 통한 카드 이용이 불편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 및 단체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이용자를 방문해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거나 ▲이동 편의 수단(버스 등)을 통해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예술단체, 사회적 경제 조직, 여행사, 공방, 문화체험시설, 체육시설 등이 대상이다.

 

이외에도 유선전화 결제 및 물품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전화 결제 서비스 업체 또한 모집대상으로 하며 문화서비스 제공 가맹점과 더불어 전국 규모의 통합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지원 가맹점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 및 개인(단체)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각 1부를 필수 제출해야 한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단체·업체의 경우 신규 가맹점 등록신청서류(신청서·서약서·사업자등록증 등) 또한 재단 이메일(dgculture@naver.com)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양식은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준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용자 특성상 거동이 불편해 방문 결제를 통한 사용이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그러한 이용자를 위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용지원 서비스와 가맹점을 발굴함으로써 차별 없는 문화복지 증진 도시 대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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