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별밤건강체조’ 운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논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

 

‘별밤건강체조’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신체 활동 장려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자연 속에서 어우러져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참여가 예상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 부족 해소와 만성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며, 운동에 적합한 복장과 개인이 마실 물만 준비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