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2026년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간담회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30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7개 프로그램 강사와 주민자치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운영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건의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를 적극 검토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강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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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원 의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 교통정책 실행의 중심 돼야”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제3대 박재만 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경기교통공사가 경기도 교통정책의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교통공사는 1,420만 경기도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크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통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미래교통 정책 대응 등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더 나은 교통정책을 위해 경기도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기관의 발전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이뤄진다”며 “직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근무여건과 조직문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