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국민여가캠핑장이 동계 휴장을 마치고 내달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휴장기간 동안 국민여가캠핑장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과 전기·수전시설, 산책로 등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6주 단위 상시 예약제를 도입, 이용 시작일 기준 6주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을 개방해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약 일정과 공지사항은 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했다”며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