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 온 강영권 이임 위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형선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생활안전 기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사장 전달을 시작으로 축사와 기념 촬영이 이어졌으며, 방위협의회의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도 공유됐다.

 

강영권 이임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준 덕분에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이 있다면 기꺼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강형선 신임 위원장은 “안전은 현장에서 체감돼야 한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삼고, 실효성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강영권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위원장 취임을 계기로 정자3동의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협력도 한층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자3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 취약지역 점검,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주민 대상 안전교육 등 지역 여건에 맞춘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기능 개편으로 교직원 복지 중심 기관으로 역할 강화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오는 3월 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로 기관명을 변경하고 교직원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특화로 한 교직원 복지 중심기관으로 개편된다. 이번 개편은 교직원의 심리적 소진과 정서적 위기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는 사회변화에 대응하여 예방부터 회복까지의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교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기관명에 ‘경기도교육청’을 명기하고 ‘교직원’을 포함하여 도교육청 산하의 교직원 복지를 위한 전담기관임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기능 개편의 주요 내용은 기존의 교직원·학생 대상 강좌 및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을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교직원 상시 심리진단 및 상담 지원 ▲전문 심리 치유·정서 돌봄 및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교직원들이 직무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복지점수를 활용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혜택을 선택하는‘맞춤형 복지제도’ ▲직무와 관련하여 피소될 경우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