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6학년도 유․초․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합격인원 총 295명(공립 293명, 국립 2명)【유치원 48명, 초등 210명, 특수(유) 7명, 특수(초) 28명, 국립 특수(초) 2명】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026년 1월 28일 10시에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총 295명(공립 293명, 국립 2명)으로 제1차 시험(교직논술․교육과정) 및 제2차 시험(교수․학습과정안 작성․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초등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초등학교교사 합격자 210명 중 남성은 30명(14.3%)으로 전년도 11.4%(263명 중 30명)에 비해 2.9%p 상승했고, 특수학교(초등)교사 합격자는 28명 중 남성이 1명(3.6%)으로 전년도 20.0%(50명 중 10명)에 비해 16.4%p 감소했다.

 

유치원교사 합격자 48명 중 남성은 1명(2.1%)이며 특수학교(유치원)교사 합격자는 7명 전원 여성이다.

 

국립학교는 서울맹학교의 요청에 따라 제1·2차 시험 전체를 위탁받아 특수학교(초등) 교사 2명을 최종 선발했다.

 

합격자들은 2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교육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직무연수를 이수한 후, 3월 1일부터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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