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기후에너지환경부, 슬기로운 기후적응 생활- 한파 편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슬기로운 기후적응 생활- 한파 편

 

· 한파경보/-15°C

아침 최저기온이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 한파주의보/ -12°C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① 체감온도 올리는 옷 입기

실내에선 내복·수면양말 등을 입어 보온 효과를 높이고, 외출 시 따뜻한 목도리, 모자, 장갑을 착용해요!

 

② 난방 효율 높이기

난방 설정온도 2℃ 낮추고, 문풍지와 단열커튼으로 찬 바람을 막아주세요!

 

③ 내 컵으로 물 마시기

일회용품 대신 내 컵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외출할 땐 텀블러에 따뜻한 물을 꼭 챙기세요!

 

④ 전기장판 사용시간 줄이기 

전기장판을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맞추고, 필요한 시간만큼만 설정해 사용해요!

 

⑤ 따뜻한 곳에서 쉬어가기

추운 날씨엔 실내와 한파 쉼터에서 잠시 쉬며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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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고교 평준화 지역 비선호 학교 해소 및 학생 이탈 방지 조례 개정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31일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내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생배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현행 조례는 경기도교육감이 고교 입학전형(평준화)을 실시하는 지역의 지정 및 해제 기준만을 규정하고 있어, 전형 실시 이후 발생하는 학교별 학생배치 현황이나 비선호 학교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 규정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특정 학교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인해 입학 후 타 지역 전학이나 자퇴 등 학생 이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원인 분석과 환경 개선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조례안의 대표 발의자인 김현석 의원은 “고교 평준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교에 대한 기피 현상이 반복되고, 특정 학교에서 학생 이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는 결국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제는 단순한 추첨 중심의 배정을 넘어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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