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OTT 요금 아끼기] 지출은 줄이고 재미는 그대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OTT 요금, 이렇게만 해도 확 줄어든다.

· 광고형 요금제 활용

- 넷플릭스·티빙·디즈니+ 등 광고형 요금제 가격이 가장 낮음

 

· 화질·동시접속 수 조정

- 혼자 시청이라면 FHD, 1회선이면 충분, 4K는 꼭 필요할 때만!!

 

· 월·연간 요금제 비교

- 일부 OTT는 연간 결제 시 20~40% 할인!

 

■ 통신사·IPTV 연계로 절약하는 방법

· 통신사 요금제 중 OTT 연계 요금제 사용하기

· IPTV + OTT 묶음 요금제

- IPTV와 결합 시 단독 결제보다 훨씬 저렴

· 필요 없는 OTT 해지

- 토스/뱅크샐러드/네이버페이 등 마이데이터 관리 서비스로 숨은 정기 결제를 찾아보기

 

■ 필요한 만큼만 쓰는 스마트 구독 습관

· 가족 프로필로 나눠 쓰기

대부분 OTT는 '가족 공유' 허용, 프로필만 분리해도 요금 반값 수준

 

· 시즌별로 '구독-해지' 조절하기

바빠지는 시기에는 월 단위 해지로 지출 관리

 

· 추가 결제 요소 점검하기

'구매한 콘텐츠·대여 목록'을 점검, 불필요한 결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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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문화예술교육은 체험이 아닌 성장...지속가능한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제388회 제1차 교육행정위원회 안건 심사에서, 학교를 넘어 공유학교까지 아우르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심사에서, 문화예술교육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지원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예술교육에 필수적인 악기와 장비가 고가이거나 전문성이 요구되는 경우, 학교나 지역 단위에서 감당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학생들의 재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구조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문화예술교육지원법'과 경기도교육청 조례를 근거로 ‘도교육청 도립문화예술단’과 같은 상설 문화예술교육 체계 도입을 정책적으로 제안했다. 또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운영 중인 오케스트라·뮤지컬·국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사례를 언급하며, “지역에서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교육청 차원의 시스템으로 확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