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교육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OTT 요금 아끼기] 지출은 줄이고 재미는 그대로!

 

(뉴스인020 = 김나현 기자) ■ OTT 요금, 이렇게만 해도 확 줄어든다.

· 광고형 요금제 활용

- 넷플릭스·티빙·디즈니+ 등 광고형 요금제 가격이 가장 낮음

 

· 화질·동시접속 수 조정

- 혼자 시청이라면 FHD, 1회선이면 충분, 4K는 꼭 필요할 때만!!

 

· 월·연간 요금제 비교

- 일부 OTT는 연간 결제 시 20~40% 할인!

 

■ 통신사·IPTV 연계로 절약하는 방법

· 통신사 요금제 중 OTT 연계 요금제 사용하기

· IPTV + OTT 묶음 요금제

- IPTV와 결합 시 단독 결제보다 훨씬 저렴

· 필요 없는 OTT 해지

- 토스/뱅크샐러드/네이버페이 등 마이데이터 관리 서비스로 숨은 정기 결제를 찾아보기

 

■ 필요한 만큼만 쓰는 스마트 구독 습관

· 가족 프로필로 나눠 쓰기

대부분 OTT는 '가족 공유' 허용, 프로필만 분리해도 요금 반값 수준

 

· 시즌별로 '구독-해지' 조절하기

바빠지는 시기에는 월 단위 해지로 지출 관리

 

· 추가 결제 요소 점검하기

'구매한 콘텐츠·대여 목록'을 점검, 불필요한 결제 차단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고교 평준화 지역 비선호 학교 해소 및 학생 이탈 방지 조례 개정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31일 고등학교 평준화 지역 내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생배치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현행 조례는 경기도교육감이 고교 입학전형(평준화)을 실시하는 지역의 지정 및 해제 기준만을 규정하고 있어, 전형 실시 이후 발생하는 학교별 학생배치 현황이나 비선호 학교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 규정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특정 학교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인해 입학 후 타 지역 전학이나 자퇴 등 학생 이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원인 분석과 환경 개선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조례안의 대표 발의자인 김현석 의원은 “고교 평준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교에 대한 기피 현상이 반복되고, 특정 학교에서 학생 이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는 결국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제는 단순한 추첨 중심의 배정을 넘어 학생들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