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푸르미봉사회, ‘겨울愛행복담은 김장김치 나눔봉사’ 실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푸르미평택봉사회는 지난 15일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겨울愛행복담은 김장김치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원평동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됐다.

 

박은옥 푸르미평택봉사회 회장은 “정성이 담긴 김치 한 포기가 누군가에게는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푸르미봉사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원평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