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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시상식 열려.

유치원, 초중고 및 일반인 미술 및 문학 공모전으로...
국회의장상 종합대상 고봉국, 특별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에 송은유, 학생부 종합대상 이인혜학생 수상 등 수상.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이 주최-주관한 '제12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11월 1일 오후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모사랑 나라사랑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 시상하고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식전행사에 노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하여 로마 제국시대의 철학자, 정치가, 작가, 그리고 스토아 철학의 대표인물인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말을 빌어서 인생은 철학이고, 철학은 삶이라고 하면서 평안속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삶이 진정으로 미래를 꿈꾸는 삶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수상자분들의 축하의 말씀과 더블어 그들의 삶이 희망과 꿈이 넘치기를 믿는다고 피력했다.

 

수상과 관련,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에는 고봉국님, 특별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목포애향중학교 송은유학생, 학생부종합대상에는 한밭여자중학교 이인혜학생, 서울특별시장상에는 정호겸, 권수지님. 경기도지사상에는 박상우, 윤세화님, 인천시장상에는 박지선님, 경기도 교육감상에는 배서율학생 등이 수상하였으며, 시상자로는 재단이사장인 성민스님 그리고 공주대학교 이철우교수, 대전대학교 도영복교수 효문화선양회 이승민회장, 재단법인 박영숙상임이사 등이 시상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주)선일이앤씨, 주)광재 등이 협찬을 하였다.

 

재)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효는 우리의 삶 속에 배여 미래의 자산을 만든다”며 “앞으로 전통 문화예술에 대한 청소년과 일반인들의 관심을 유도해 해외 문화교류에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번 아천효문화제 수상자는 지난 10월 20일 이후부터 수상자 발표는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http://www.gotoworld.kr/)에 공지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글로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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