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키스트,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취약계층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식료품꾸러미 전달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테키스트는 지난 30일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꾸러미 200박스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테키스트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모곡동에 있으며, 평택과 안성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춘호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풍요로운 한가위를 선물하고자 식료품 꾸러미를 구성하게 됐다”며, “저희의 작은 정성이 긴 연휴 동안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는 기쁨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평택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은 “긴 연휴의 추석 명절에 소외감과 쓸쓸함이 더해질 어르신들에게 식료품 꾸러미 지원은 위로와 기쁨으로 전달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식료품 꾸러미는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평택시 관내 8개 복지관의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