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장2동, 제초작업으로 깨끗한 거리조성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신장2동 방위협의회는 9월 23일 추석을 맞아 관내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인적 및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 인근 녹지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풀을 뽑는 등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심 거리를 조성했다.

 

성용제 방위협의회장 “제초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을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해 주신 방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석균 의원, 김동연 지사 대집행부 질문 통해 빚으로 버티는 경기도정... 도민의 삶과 미래는 안전한가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은 5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경기도 재정 운용의 구조적 한계를 출발점으로 SOC 투자 지연, 하천 친수공간 정책, 원도심 광역버스 문제, 학교 설립·운영 체계까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했다. 이석균 의원은 “경기도 재정은 더 이상 미래를 위한 투자 재정이 아니라, 기존의 빚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선택을 제약받는 상환 중심 재정으로 고착화되고 있다”며 도정 질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025년 말 기준 경기도 지방채 잔액이 약 6조 원에 육박하고, 향후 수년간 1조 원이 넘는 지방채 원리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며 “매년 수천억 원의 예산이 신규 정책이 아닌 빚 상환에 먼저 쓰이는 구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SOC 지연의 본질은 집행이 아니라 예산 구조” 도로·교통 등 SOC 사업의 반복되는 사업 지연의 원인을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석균 의원은 국지도 98호선 수동성당~운수네거리 구간과 같이 안전 위험이


문화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