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낮잠 베개 만들기 및 나눔봉사’ 추진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9일 ‘낮잠 베개 만들기 및 나눔봉사’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바느질하여 완성된 베개는 아동복지시설 야곱의 집 아이들 30명에게 전달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영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포근한 쉼이 되기를 바라며, 아이들의 빛날 미래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나눔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용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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