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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제1별관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신속조치 완료

확진자 발생상황 전파, 해당 청사 긴급방역 실시

 

(뉴스인020 = 김민석 기자) 행정안전부는 12월 24일 제1별관(세종시 어진동 KT&G빌딩) 8층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12월 24일 오전 11시경 배우자가 확진 통보를 받은 즉시 검체검사를 실시하였고, 저녁 8시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제1별관 근무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은 직후 전직원을 대상으로 확진자 발생사실을 알리고 집에서 머물도록 요청하였고, 제1별관 전체를 임시 폐쇄조치하는 한편, 긴급 소독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세종시와 협의하여 제1별관 직원들 중 8층 근무자는 반드시 검사를 받도록 하였고, 나머지 직원은 검사를 권고하였다.


세종보건소는 12월 25일 오전에 CCTV 분석, 해당 직원 동선 및 접촉자 등을 파악하여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별관청사 내 미화, 시설관리, 보안요원 등에게도 확진자 발생 사실을 알리고, 12월 25일 어진동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도록 하여 코로나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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