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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문화복지委, 제298회 임시회 중 현장활동 실시

지난 29일 와동도서관 건립사업 및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 현장 찾아내실 있는 심사 위한 자료 수집 나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설호영)가 지난 8월 29일 제298회 임시회 안건 심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과 유재수 부위원장, 최진호 이진분 황은화 위원은 이날 ‘(가칭)와동도서관 건립사업’ 현장과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각 사업의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와동도서관 건립사업은 연면적 4,210㎡,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며, 오는 9월 준공과 12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의 경우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4,760㎡ 규모의 부지에 잔디 및 관목을 식재하고 파라솔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비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됐다. 지난 6월 27일 착공해 8월 19일 준공을 완료했으며 8월 2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위원들은 와동도서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도서관 진출입로 등 주변 공사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원활히 마무리되어 12월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지를 찾아서는 현장을 둘러보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힐링 쉼터가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도 직접 살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문화복지위원회 차원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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