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제4기 청년활동협의체 '청년의 날 축제' 발대식 개최

 

(뉴스인020 = 김성길 기자) 안산시는 지난 25일 ‘제4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중간교류회’ 및 ‘제5회 청년의 날 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기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 상상스테이션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중간교류회(1부) ▲청년의 날 축제 발대식(2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소속감과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발대식에서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상호 의지를 다짐했다.

 

1부 중간교류회에서는 청년활동협의체 상반기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분과별 위원들이 직접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이어진 자유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교환하며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2부 발대식에서는 오는 9월 27일 열릴 ‘제5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어서 청년들의 열정을 담은 ▲발대식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홍보용 릴스 영상 촬영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청년의 날 축제가 청년과 시민 모두가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는 ‘참여·권리, 주거·복지, 교육·일자리, 문화예술’ 4개 분과, 총 36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등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배너


전체뉴스

더보기

경기도

더보기
수원교육지원청 경기이음온학교,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이음온 미래-진로 탐구 프로그램 운영
(뉴스인020 = 기자) 경기이음온학교는 12월 27일, 수원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음온 미래-진로 탐구 프로그램으로 '과학–정보 융합 진로탐색: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원리 탐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꿈을 가꾸는 미래배움터인 경기이음온학교의 다양한 융합 과목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기이음온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교육에 대한 수용성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50명과 오프라인 20명 등 총 7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학습 유형과 선호를 반영한 과목 및 진로 선택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게 된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의 원리를 탐구를 통해 과학과 정보 분야가 융합되는 실제 사례를 경험하며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통찰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이음온학교 김광주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학부모가 공교육 내 온라인학교의 교육적 역할과 운영 방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문화예술

더보기